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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웰니스ㆍ의료관광 융복합 클러스터 사업’평가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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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웰니스ㆍ의료관광 융복합 클러스터 사업’평가 1위
  • 유경훈 기자
  • 승인 2024.03.03 14: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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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간 총 38억 지원 고부가가치 지역 웰니스ㆍ의료관광산업 육성
인천시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치유(웰니스)·의료관광 융복합 클러스터’ 공모사업 중간 성과평가 1위.[사진=인천관광공사]

[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인천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치유(웰니스)·의료관광 융복합 클러스터’ 공모사업의 중간 성과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번 중간평가는 ‘2023년 웰니스·의료관광 융복합 클러스터 사업’ 공모에 선정된 6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문체부에서 사업추진 발표와 현장평가를 실시했으며 인천은 그 중 최고점을 받아, 국비 1억 원을 추가 지원받게 됐다.

 
인천은 ‘웰니스·의료관광 융복합 클러스터 사업’ 공모에 선정된 이래 국비 5억을 지원받아 총사업비 10억 원으로 의료관광의 강점을 살리고 웰니스관광을 전략적으로 추진하는 등 웰니스와 의료 관광의 균형있는 발전 및 융복합 기반을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해왔다.

지난해 주요 성과로는 ▲웰니스관광지 20개소 선정 ▲외국인환자 13,089명(추정치) 유치 ▲인천 웰니스·의료관광 융복합 인재 양성 ▲웰니스ㆍ의료관광 종합 안내 페이지 구축 ▲인천 웰메디(Well-Medi) 페스타 개최 ▲통합 브랜드 개발 등을 꼽을 수 있다.

또한 인천 특화 웰니스·의료관광 권역별 컨셉에 맞춘 인천 K-뷰티, 1-day힐링 투어, 고품격 건강검진 인천 웰니스 투어 등 많은 융복합 상품을 개발해 국내외 의료 관광객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올해에는 ▲ ‘인천 웰니스스테이’ 등 지역 체류형 상품 개발 ▲해외 의료관광 네트워크 구축 및 유치 확대 ▲인천 웰니스·의료관광 글로벌 홍보마케팅 등의 사업을 추진하여, 고품질의 웰니스·의료관광을 더욱 확산해 나갈 예정이다. 

 백현 인천관광공사 사장은 “지난해는 웰니스관광과 의료관광의 접점을 찾아 융복합 기반을 만드는 해” 였다며, “올해는 더 강화된 웰니스관광 프로그램과 의료관광 환대서비스를 최대한 활용해 ‘글로벌 힐링도시, 웰-메디 인천’ 으로 도시 브랜드 제고 및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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