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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합니다!"...황금연휴 겨냥 '방한 외국인 환영주간' 인천공항에서 막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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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합니다!"...황금연휴 겨냥 '방한 외국인 환영주간' 인천공항에서 막올라!
  • 정하성 기자
  • 승인 2024.04.26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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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정하성 기자] 인천국제공항공사와 문화체육관광부, 국방문의해위원회는 ‘방한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환영주간(Korea Welcome Week) 개막행사’를 오늘(26일)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입국장에서 개최했다.

26일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입국장에서 진행된 ‘방한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환영주간 개막행사’에서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사진 왼쪽에서 다섯 번째), 문화체육관광부 장미란 차관(사진 왼쪽에서 여섯 번째), 한국방문의해위원회 이부진 위원장(사진 왼쪽에서 일곱 번째), 아이돌 그룹 프로미스 나인 멤버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환영주간은 ‘2024년 한국방문의해’를 맞아 다양한 K-컬처를 활용해 한국의 매력을 홍보함으로써 외국인 관광객의 재방한을 유도하는 대규모 환대행사이다.

특히, 이번 환영주간은 일본의 골든위크(4월27일~5월6일)와 중국의 노동절(5월1일~5일) 황금연휴 기간을 겨냥해 오늘부터 오는 5월 10일까지 15일간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방문의해위원회, 공사를 포함한 30여개 민·관 기업이 협업, 함께한다.

이날 개막행사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 문화체육관광부 장미란 차관, 한국방문의해위원회 이부진 위원장 등이 참석해 환영부스 점등식 이벤트를 진행하며 환영주간의 성공적인 개막을 축하했다.

26일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입국장에서 진행된 ‘방한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환영주간 개막행사’에서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사진 왼쪽에서 두 번째), 문화체육관광부 장미란 차관(사진 맨 왼쪽), 한국방문의해위원회 이부진 위원장(사진 왼쪽에서 세 번째)이 환영부스를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6일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입국장에서 진행된 ‘방한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환영주간 개막행사’에서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사진 왼쪽에서 두 번째), 문화체육관광부 장미란 차관(사진 맨 왼쪽), 한국방문의해위원회 이부진 위원장(사진 왼쪽에서 세 번째)이 환영부스를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어 공사 이학재 사장, 장미란 차관, 이부진 위원장은 환영부스를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한국방문을 환영하는 의미의 웰컴키트를 전달했다.

개막행사에 앞서 제1여객터미널 1층 중앙 밀레니엄홀에서는 축하공연 행사가 열렸으며 인기 아이돌 그룹 프로미스 나인이 참석해 ‘Stay this way’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다.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이번 황금연휴 기간 일본인에게 가장 인기 있는 여행지로 한국이 선정됐다. 중국 주요 항공사들 역시 한-중 노선의 증편 및 복항을 확대중인 만큼 양국의 연휴를 겨냥한 이번 환대행사가 외국인 관광객의 재방한 유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환영주간 행사 외에도 공사는 항공, 관광 등 관련업계의 민·관 기관과 공동 마케팅을 추진하는 등 대한민국의 관문공항으로서 외국인 방한 관광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올해를 디지털 대전환의 원년으로 삼아 공항운영 전반을 혁신하고, 4단계 건설사업을 적기 완료해 연간 1억명 이상 이용 가능한 인프라를 확보할 계획”이라며 “공항 인프라 및 서비스 혁신을 바탕으로 2027년 까지 외국인 관광객 3천만 명을 달성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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