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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돌 맞은 모두투어...유인태 사장 "불확실성이 일상, 안티프래질 능력'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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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돌 맞은 모두투어...유인태 사장 "불확실성이 일상, 안티프래질 능력' 강조
  • 조성란 기자
  • 승인 2024.01.19 15: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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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창립 35주년 기념 ‘워크숍’서 '2024년 운영전략' 공유

[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35돌을 맞은 모두투어의 유인태 사장이 지난 16일 창립35주년 기념 '2024년 상반기 워크숍'에서 안티프래질 능력'을 강조했다. 

유 사장은 "불확실성이 일상이 된 시대에 여행업은 코로나19와 같은 충격에 깨지지 않고 유연하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안티프래질(Anti-fragile) 능력을 갖춰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조직 구조 최적화 및 업무 효율 극대화를 위해 스마트 경영 환경을 구축하고 고객 가치 제고를 위해 상품 경쟁력 강화와 더욱 세밀한 고객 만족도 관리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또한 "고객에게 모두투어만의 차별화된 가치 있는 경험을 제공하려는 명확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모든 임직원들이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고 끊임없이 고민하고 학습하여 전문성을 갖춰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유 사장을 비롯해 우준열 부사장, 본부장 및 부서장 약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워크숍에서는 '2023년 부서별 실적&운영전략'에 대한 리뷰, 지속성장을 위한 2024년 운영전략을 공유했다. 

조재광 상품 본부장은 "2023년 상품 경쟁력 강화를 위해 새롭게 선보인 '모두시그니처'의 성과가 고무적이었다는 평가와 함께 지속 가능한 여행 상품 개발과 사회 공헌 활동을 2024년에는 더욱 확대해야 한다."라며 "특히 컨셉투어와 같은 고객 목적형 테마 상품을 강화하고 고객 선호용 판촉, 홍보 콘텐츠를 발굴하는데 주력해야 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모두시그니처란 합리적인 프리미엄을 지향하는 모두투어의 대표 상품 브랜드로 2023 한국의 소비자 대상, 프리미엄 여행부분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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