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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관광재단,북악산 등산관광센터 개관 기념 팸투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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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관광재단,북악산 등산관광센터 개관 기념 팸투어 개최
  • 유경훈 기자
  • 승인 2023.12.19 09: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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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왕산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외국인 참가자들.[사진=서울관광재단]
인왕산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외국인 참가자들.[사진=서울관광재단]

[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서울관광재단(이하 재단)은 지난17일  삼청동 북악산 ‘서울 도심 등산관광센터’에서 센터 개관 기념 등산 팸투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서울 도심 등산관광센터’는 북악산 인근 삼청동 문화거리에 지난 11월 20일 개관하고, 현재 시범운영 중이다. 

부악산 ‘서울 도심 등산관광센터(북악산)’는 종로구 삼청동(삼청로 88)에 소재하고 있으며, 지하 1층부터 지상 2층까지 총 3개 층을 운영 중이다.  2층 라운지는 한옥으로, 향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관광객들에게 서울 도심 등산관광과 함께 한옥의 매력을 알릴 예정이다. 

센터에서도 물품 대여 서비스를 운영 중에 있으며 외국인 등산관광객 및 외국인 동반 내국인을 대상으로 등산화, 등산복, 등산 장비를 각 2,000원~5,000원의 저렴한 비용으로 제공한다.

서울 도심 등산관광센터는 개관 이벤트를 진행한다.

내국인 대상으로 환율(Spread)우대 환전 지갑 이벤트를 진행하는데,센터 안내데스크의 하나은행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찍으면 환전 지갑으로 연결된다. 해당 환전지갑으로 오는 25일까지 미 10달러 이상 환전한 내국인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드라이기, 블루투스 이어폰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센터에서는 외국인 대상으로 영어, 중국어, 일본어, 태국어, 인도네시아어 총 5가지 언어로 환율(Spread)우대 지류쿠폰을 제공한다. 지류 쿠폰은 최대 50~20% (통화별 우대율 상이)환율 우대를 받을 수 있으며 전국 하나은행 전 영업점에서 (단, 인천국제공항지점 제외)및 이지원센터(명동관광센터옆)에서 내년 1월 31일까지 사용가능하다.

 길기연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작년 서울 도심 등산관광센터를 개관한 이래로 누적 방문객 수가 1만4,000명을 넘었다”며, “내년에는 북악산 센터 활성화에도 집중해 서울 도심지에서 더 많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등산관광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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