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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쪽 쪽빛 바다 보며 걸어요! 경남 남파랑길 오감 트래킹 상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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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쪽 쪽빛 바다 보며 걸어요! 경남 남파랑길 오감 트래킹 상품 출시 
  • 이철진 기자
  • 승인 2023.10.16 19: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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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관광재단
남파랑길 / 사진-경남도
남파랑길 / 사진-경남도

[투어코리아=이철진 기자] 경남관광재단은 남파랑길 여행 활성화와 아웃도어 관광 성지로의 도약을 위해 전담여행사 3곳을 선정하고  ‘경남 남파랑길 여행상품’을 개발·판매한다.

전담여행사로 선정된 곳은▲여행자클럽, ▲㈜굿모닝여행사, ▲㈜테마캠프여행사 등 3개사다.

이들 전담여행사에서는 올해 가을여행을 겨냥해 남쪽의 쪽빛 바다를 바라보며 지역의 명소와 이색 체험 및 음식 등을 두루 경험할 수 있는 트레킹과 걷기 여행상품을 기획‧판매할 예정이다.

재단은 걷기 여행에 대한 눈높이에 맞춰 해안절경과 등산로 등 난이도가 높은 코스를 오롯이 걷는 트레킹 상품과 가벼운 도보와 지역의 관광자원이 결합된 걷기 여행상품으로 구분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남파랑길 / 사진-경남도
남파랑길 / 사진-경남도

트레킹 상품으로는 여행자클럽에서 남파랑길의 아름다운 절경을 걸으며 일상에 지친 여행객들에게 쉼과 건강을 선사하는 경남 남파랑길 오감 트래킹 상품을 출시‧운영한다.

걷기와 관광이 결합된 여행상품은 ㈜테마캠프여행사가 남파랑길 42코스를 중심으로 보물섬 남해 주요 명소(보리암, 독일마을 등)를 일주할 수 있는 체류형 상품과 고성 덕명마을, 상족암, 맥전포항으로 이어지는 남파랑길 33코스 당일 상품을 준비한다.

또한, ㈜굿모닝여행사는 진해 드림로드를 시작으로 가을계절에 어울리는 단풍과 핑크뮬리,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말이산 고분군 등 해양, 트레킹, 산림, 문화유산 등 경남의 다양한 관광자원이 어우러진 체류형 상품을 운영한다.

경남관광재단 황희곤 대표이사는“경남은 산과 바다를 비롯한 자연과 역사․문화, 산업 등을 함께 체험할 수 있는 자원이 굉장히 많은 지역으로, 이번 남파랑길 여행상품을 통해 여행객들에게 한층 더 가까워지길 바란다”며“앞으로도 경남 여행상품을 꾸준히 개발하여 경남의 구석구석 숨겨진 보석과 매력을 발견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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