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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랜드·와이너리·미식 갖가지 재미 가득한 ‘애너하임’으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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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랜드·와이너리·미식 갖가지 재미 가득한 ‘애너하임’으로 오세요!
  • 조성란 기자
  • 승인 2023.09.20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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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너하임 관광청, 세일즈미션 서울서 열고 애너하임 매력 알려

[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애너하임은 디즈니랜드, 수많은 양조장에서 수제 맥주 맛보기, 와이너리, 미식, 해변, 스포츠 등 갖가지 재미 가득한 곳입니다. 애너하임으로 오세요.”

미국 애너하임관광청이 현지 관광업계 관계자들과 함께 ‘방한, 애너하임 관광청 세일즈미션’을 한국 여행사, 항공, 미디어 등 70여명을 대상으로 지난 18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갖고, 애너하임의 다양한 관광자원과 여행 매력을 알렸다.

이날 행사를 위해 ▲마이클 영(Michel Young) 애너하임관광청 관광개발 매니저, ▲가든 그로브시 스티브존스(Steve Jones) 시장과 시 관계자 7명, ▲릭 영맨(Rick Youngman) 디즈니랜드 리조트 시니어 세일즈 매니저, ▲크리스틴 컨선지(Christine Consunj) 그레이트 울프 로지가든 그로브의 세일즈 디렉터, ▲폴 구(Poul Gu) 힐튼 가든 인 애너하임 가든 그로브 등 호텔 세일지 매니저 ▲제인 장(Jane Zhang) 리처드 닉슨 도서관 관광·문화 디렉터 ▲브라이언 추안(Brian Chun) 사우스 코스트 플라자 국내외 마켓 시니어 디렉터 ▲애슐리 리(Ashley Lee) 웨스틴 애너하임 리조트 레저세일즈 매니저 등이 방한했다.

다양성 풍부! 모든 여행자 취향 만족시킬 것

이날 마이클 영 애너하임관광청 관광개발 매니저는 “디즈니랜드 하면 LA를 떠올릴 수 있는데 실제로는 애너하임에 있다”고 강조하고 “애너하임은 모든 여행자의 취향을 만족시킬 즐길거리가 다양하다는 것이 강점”이라고 말했다.

마이클 영(Michel Young) 애너하임관광청 관광개발 매니저
마이클 영(Michel Young) 애너하임관광청 관광개발 매니저가 환영인사를 하고 있다. 

“디즈니랜드가 있어 가족여행객이 오기 좋은 곳이라 생각할 수 있지만, 양조장이 많아 크레프트 비어 브루어리를 즐길 수 있고 불꽃놀이가 장관인 루프탑 라운지, 오렌지 공장에서 복합문화공간으로 거듭난 ‘애너하임 패킹하우스’, 아주 독특한 다양한 음식 경험, 67.5km의 해안선 따라 환상적인 태평양 풍경을 즐길 수 있어 성인들에게도 굉장히 좋은 곳”이라며 “또 애너하임은 LA 에인절스 야구 홈구장 ‘에인절 스타디움’ 등 스포츠, 쇼핑으로도 유명하고, 숙박도 럭셔리부터 레지던스 등 다양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아주 멋진 기억을 만드실 수 있는 도시”라며 애너하임의 매력을 알렸다.

남부 캘리포니아 오렌지 카운티의 중심부에 위치한 애너하임은 LA공항에서도 차로 1시간. 샌디에이고에서 약 2시간 남짓 거리에 있어 접근성이 뛰어나고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기 쉬워 여행하기 편리하다고 소개했다.

럭셔리 호텔부터 다양한 숙박시설 갖춘 ‘가든그로브’

가든 그로브(Garden Grove)시에는 럭셔리부터 레지던스까지 등급별로 다양한 호텔이 들어서 있어 여행자들이 휴양을 즐기기 좋은 곳이다.

스티브존스(Steve Jones) 가든 그로브 시장이 가든그로브의 다양한 관광시설을 소개했다
스티브존스(Steve Jones) 가든 그로브 시장이 가든그로브의 다양한 관광시설을 소개했다

스티브 존스 가든 그로브 시장은 “2천800만 달러의 시 세수가 관광에서 호텔을 통해서 들어올 정도로 가든 그로브에 있어 ‘관광’은 굉장히 중요한 산업”이라고 피력하며 다양한 호텔 시설을 소개했다.

가든 그로브 시에는 매년 5천만명 이상이 찾는 ‘디즈니랜드 리조트’, 지역에서 가장 큰 워터파크로 유명한 ‘그레이트 울프 롯지’, 3천 객실이 넘는 그로브 디스트릭트 애너하임 리조트, 우아한 안식처 ‘킴튼 르 메르디앙’, 가족 휴양지 ‘니켈로디언 호텔&리조트’ 등 9개의 호텔이 있다. 또 가든 그로브 딸기 축제를 비롯해 일년 내내 다양한 축제와 이벤트가 펼쳐져 활기 넘친다.

그레그 블로젯(Greg Blodgett) 가든 그로브시 deputy director
그레그 블로젯(Greg Blodgett) 가든 그로브시 deputy director

다채로운 행사로 ‘여행’ 즐거움 더한다!

이날 애너하임에서 열리는 다양한 행사도 소개했다.

올해 ’월트 디즈니‘의 창립 100주년을 맞아 디즈니랜드 리조트와 디즈니 어드벤처 파크에서 디즈니의 명작 애니메이션을 기념하기 위한 불꽃놀이쇼인 ’원더러스 저니‘, 조명과 음향이 어우러진 워터쇼인 ’월드 오브 컬러-원‘, 애너하임 펄 페스티벌, 애러윈 퍼레이드 등 올해에만 경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가 열린다.

디르니랜드 릭영맨
릭 영맨(Rick Youngman) 디즈니랜드 리조트 시니어 세일즈 매니저가 하루만으로 디즈니랜드를 즐기에 부족하니 2박 이상 머물 것을 권했다. 

출범 20년 만에 처음으로 해외에서 열리는 ‘세계한상대회‘가 오는 10월 11~14일 오렌지 카운티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외에도 닉슨 대통령의 업적과 생애를 살펴볼 수 있는 ‘리처드 닉슨 도서관’은 오렌지 카운티 내 최고의 명소로 꼽히는 곳으로, 애너하임 여행자라면 꼭 들려야 할 여행지다.

쇼핑을 좋아한다면 미국 서부에서 가장 큰 규모의 쇼핑센터로, 구찌, 에르메스, 까르티에 등 총 270여개 브랜드가 입점해 있는 ‘사우스 코스트 플라자’를 비롯해 디즈니랜드 파크 옆에 위치한 ‘다운타운 디즈니 디스트릭트’, 현지 브랜드를 만날 수 있는 ‘센터 스트리트 프롬나드’ 등도 추천했다.

크리스틴 컨선지(Christine Consunj) 그레이트 울프 로지가든 그로브의 세일즈 디렉터가 디즈니랜드에서 2.5km 거리에 있는 그레이트 울프 로지의 워터파크 등 시설과 매력을 알렸다.
크리스틴 컨선지(Christine Consunj) 그레이트 울프 로지가든 그로브의 세일즈 디렉터가 디즈니랜드에서 2.5km 거리에 있는 그레이트 울프 로지의 워터파크 등 시설과 매력을 알렸다.
폴 구(Poul Gu) 호텔 세일지 매니저가 애너하임 지역에 위치한 ▲힐튼 가든 인 애너하임 가든 그로브 ▲햄튼 인& 스위트 애너하임 가든 그로브 ▲홈우드 스위트 애너하임 메인 게이트 등 3개 호텔을 소개하고, 호텔 주변 함께 즐길 만한 관광명소에 대해서도 알렸다. 
제인 장(Jane Zhang) 리처드 닉슨 도서관 관광·문화 디렉터가 리처드 닉슨 도서관의 투어 프로그램과 주요 시설을 소개했다. 
 브라이언 추안(Brian Chun) 사우스 코스트 플라자 국내외 마켓 시니어 디렉터가 캘리포니아에서 가증 큰 규모의 쇼핑센터 '사우스 코스트 플라자'에 대해 소개하고 250여개 입점 브랜드, 30여개 이상 레스토랑 등에 대해 소개했다. 
애슐리 리(Ashley Lee) 웨스틴 애너하임 리조트 레저세일즈 매니저가 럭셔리 호텔 '웨스틴 애너하임 리조트'의 매력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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