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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보다 더 뜨거운 인천펜타포트 락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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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보다 더 뜨거운 인천펜타포트 락페스티벌
  • 이주현 기자
  • 승인 2023.08.06 16: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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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이주현 기자] 대한민국 대표 음악 축제 ‘2023 인천펜타포트 락페스티벌’이 인천을 더욱 뜨겁게 달궜다.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음악 축제인 2023 인천펜타포트 락페스티벌에는 역대 최대인 약 15만 명의 관람객이 락의 진수를 맛봤을 것으로 추산된다. 

올해 인천펜타포트 락페스티벌은 지난 4일부터 3일간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린다. 

18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인천펜타포트 락페스티벌에는 스트록스를 비롯한 국내외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의 무대를 비롯, ‘펜타 슈퍼루키’를 통해 탑(TOP) 6에 선정된 신진 아티스트들의 무대까지 총 54개 팀이 다양한 무대 공연을 선보였다.

4~5일 공연에 이어 6일에는 너드커넥션, 권진아, 모스크바서핑클럽, 더 픽스(THE FIX), 홈 슬라이스, HITSUJIBUNGAKU, 이날치, WAVE TO EARTH, 체리필터, 카더가든, 새소년, GINGER ROOT 등이 관객들을 만난다. 

특히 한국 대중음악사의 산증인 김창완이 결성한 김창완 밴드가 인천펜타포트 락페스티벌 3일간의 여정에 화려한 마침표를 찍는다.
 
축제 기간 중에는 가수들의 무대 공연과 더불어, 피크닉 존, 캠핑 존, 프리쉘터 존 등 곳곳에서 여러 캠페인이 열리며 락 마니아 뿐 아니라 가족 관람객까지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김충진 인천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인천펜타포트 락페스티벌을 통해 관람객들이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리고 재충전의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 인천펜타포트 락페스티벌이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음악 축제로, 나아가 세계에서 인정받는 최대 음악축제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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