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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호짬의 별, 멜리아 호짬 비치리조트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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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호짬의 별, 멜리아 호짬 비치리조트①
  • 김관수 기자
  • 승인 2023.07.11 20: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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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짬&나트랑에서 리조트 FLEX "나는 베트남에서 멜리아 했다!"

이미 한국인들에게 익숙한 세계적인 해안 도시 나트랑(Nha Trang), 조금은 낯선 베트남의 라이징스타 호짬(Ho Tram). 수준 높은 해변과 다양한 문화를 즐기고 친근한 음식을 더욱 맛있게 음미할 수 있어 전 세계인의 문화충전휴양지로 사랑받는 도시들이다. 그곳에서 멜리아 호텔&리조트와 함께 리조트라이프를 즐겨봤다.

호짬의 별
멜리아 호짬 비치리조트 Melia Ho Tram Beach Resort

베트남 남부의 중심 도시 호치민으로 날아가 차량으로 2시간 정도 달리면 베트남의 새로운 휴양 다크호스 호짬이 모습을 드러낸다. 목적지를 결정하기 전까지는 낯선 이름이었지만, 이미 CNN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 중 하나로 선정할 만큼 근거 있는 자신감을 갖춘 휴양도시임에 틀림없는 곳.

호짬을 대표하는 멜리아 호짬 비치리조트
호짬을 대표하는 멜리아 호짬 비치리조트

이런 호짬의 해안가를 따라 알만한 브랜드의 리조트들이 하나 둘 자리를 잡으면서 지금 호짬의 해안 지형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렇듯 개발이 한창인 호짬에서 명실상부 터줏대감 역할을 하고 있는 멜리아 호짬 비치 리조트는 그만큼의 명성과 자부심으로 손님들을 맞이한다. 호짬 해안의 아름다움과 가능성을 가장 먼저 알아보고 이제는 호짬의 별이 된 멜리아 호짬 비치리조트가 멜리아 호텔&리조트의 첫 번째 목적지가 됐다.

드넓은 멜리아 호짬의 레벨 빌라 구역
드넓은 멜리아 호짬의 레벨 빌라 구역

호텔과 리조트 그리고 테마파크를 한 곳에서

첫 인상은 독특하고 특별했다. 멜리아의 고향인 스페인과 감각적인 지중해 문화 그리고 순수한 베트남의 청정자연이 함께 만나 새로우면서도 어색하지 않은 완전한 결정체로 어우러진 모습. 152개의 객실을 갖춘 고층 빌딩과 83개의 빌라가 하나의 커뮤니티를 이루고 있는 풍경은 ‘어디가 더 좋을까?’라는 궁금증부터 갖게 했다.

호수뷰 빌라 앞의 평화로운 풍경
호수뷰 빌라 앞의 자연주의적 풍경

서로 다른 시설을 갖추고 있어 이곳저곳 가보고 싶은 호기심은 끊임없이 폭발했고, 일상의 스트레스가 완벽하게 차단된 것 같은 환경 속에 자연주의적 힐링의 공간을 마음껏 내어주니 그저 감사할 따름.

베트남과 스페인의 감성이 풀풀 넘치는 가스트로믹 경험은 독특한 맛을 선사했고, 리조트 옆에 새롭게 문을 연 햄프톤 피어에서의 저녁시간은 새로운 여행지에 온 것 같은 기분으로 또 다른 호짬의 밤을 기억하는 시간이 됐다.

어느 공간에서나 무엇을 하더라도 억지스럽지 않은 자연스러움, 멜리아 호짬 비치리조트는 그렇게 마음 편안한 공간이었다.

햄프톤피어 앞 인스타그래머블 플레이스
햄프톤피어 앞 인스타그래머블 플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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