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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크앤홈즈, ‘더 코노셔 레지던스’ & ‘살롱 드 여의도’ 공식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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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크앤홈즈, ‘더 코노셔 레지던스’ & ‘살롱 드 여의도’ 공식 개관
  • 조성란 기자
  • 승인 2022.12.06 13: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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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니티디앤씨-홈즈컴퍼니, 호텔·주거 운영 노하우 결합한 합작 브랜드 ‘더위크앤홈즈’ 출범

숙박시설 운영 전문 브랜드 더위크앤홈즈가 레지던스 ‘더 코노셔(The Connoisseur)’와 하이엔드 멤버십 라운지 ‘살롱 드 여의도(Salon de Yeouido)’를 지난 1일 그랜드 오픈했다.

더위크앤홈즈는 호텔 전문 기업 ㈜트리니티디앤씨와 주택과 숙박 관련 개발·중개·운영을 수행하는 프롭테크 기업  '홈즈컴퍼니'의 합작 브랜드다.

#사진자료1. ‘더 코노셔 레지던스’ 그랜드 오프닝 테이프 커팅식(왼쪽부터) 홈즈컴퍼니 이승준 이사, 건영 김준현 부사장, 건영 김현걸 대표, 건영 이형수 회장, 트리니티디앤씨 이현지 대표, 홈즈컴퍼니 이태현 대표, 건영 김원경 부회장, 트리니티디앤씨 서승훈 총지배인, 건영 이용희 전무, 홈즈컴퍼니 백수현 본부장
‘더 코노셔 레지던스’ 그랜드 오프닝 테이프 커팅식(왼쪽부터) 홈즈컴퍼니 이승준 이사, 건영 김준현 부사장, 건영 김현걸 대표, 건영 이형수 회장, 트리니티디앤씨 이현지 대표, 홈즈컴퍼니 이태현 대표, 건영 김원경 부회장, 트리니티디앤씨 서승훈 총지배인, 건영 이용희 전무, 홈즈컴퍼니 백수현 본부장

‘더 코노셔’는 어느 분야의 전문가를 뜻하는 말로, ‘더 코노셔 레지던스’는 그 이름의 의미를 담아 금융 중심지인 여의도에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을 위한 아지트를 표방한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일과 여행, 주거 형태가 혼합된 워케이션 등의 여행 트렌드가 나타나고, 중장기 투숙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점에 주목해 호텔의 서비스를 온전히 누릴 수 있는 동시에 취사와 세탁 등이 가능한 생활형숙박시설을 완성했다.

13층 건물에 총 161개 객실을 보유한 더 코노셔는 모든 객실에 세탁기·건조기·스타일러는 물론 인덕션·전자레인지, 돌체구스토 커피머신 등 생활에 필요한 가전제품들이 구비되어 있다.

취미 생활과 건강 관리를 위한 피트니스 클럽과 여의도·국회의사당을 조망하는 루프탑 또한 갖추고 있다. 

국회의사당역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한 이곳은 여의도 한강공원, 더현대 서울 등 휴식공간과 쇼핑·엔터테인먼트 시설도 근접해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즐길 수 있다.

더 코노셔 객실_스위트
더 코노셔 객실 스위트

한편, 더 코노셔는 무인 디지털 컨시어지 서비스를 도입해 예약부터 CS, 체크아웃까지 원스톱 비대면 서비스를 제공한다. 비대면을 선호하는 트렌드에 맞춰 편리하고 프라이빗한 생활 숙박 경험을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더위크앤홈즈는 더 코노셔 오픈과 함께 오피니언 리더를 위한 하이엔드 멤버십 라운지 ‘살롱 드 여의도’도 함께 선보였다. 더 코노셔 지하 1층에 위치한 살롱 드 여의도는 호텔급 라운지와 코워킹 스페이스, 미팅룸을 갖춘 멤버십 전용 라운지로, 업무와 네트워킹, 휴식을 모두 한 공간에서 누릴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더 코노셔 객실_이그제큐티브 트윈
더 코노셔 객실 이그제큐티브 트윈

캐주얼한 미팅이나 휴식 공간으로 이용 가능한 오픈 라운지와 개별 회의에 적합한 프라이빗 미팅룸, 개인적인 업무와 작업을 위한 서재 스타일의 살롱 프리베로 구성되며 멤버십 가입 시, 프리미엄 원두커피와 다과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멤버십 회원을 위한 와인 시음회, 독서 토론 모임, 경제 세미나 등 다양한 이벤트를 정기적으로 개최해 깊이 있는 네트워킹과 문화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살롱 드 여의도는 그랜드 오픈을 기념해 12월 한 달간 특별한 할인 프로모션과 이벤트를 진행한다. 기간제 멤버십 결제 시 최대 50%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3개월 이상 가입한 멤버십 회원의 추천으로 신규 가입할 경우 더 코노셔 스탠다드 또는 스위트 1일 숙박권을 1매 증정한다. 가입 기간에 따라 객실 타입은 달라질 수 있다.

더 코노셔 객실
더 코노셔 객실

더위크앤홈즈 이현지 대표는 “더 코노셔는 단순한 ‘숙박’이 아닌 ‘생활’하는 공간으로서 전문적인 레지던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각각 호텔 및 주거 전문 기업이 손잡고 선보이는 첫 번째 생활형 숙박시설이다”라며 “프라이빗함이 강조된 편의시설들과 프리미엄 서비스를 통해 더 코노셔를 찾는 모든 고객들에게 ‘나를 위한 온전한 휴식’의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1일 테이프 커팅식에는 ㈜건영 이형수 회장과 김원경 부회장, 김현걸 대표, 김준현 부사장, ㈜트리니티디앤씨 이현지 대표, 서승훈 총지배인, 홈즈컴퍼니 이태현 대표, 이승준 이사, 이재우 이사, 이성수 이사, 백수현 본부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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