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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부항공, 엔데믹시대 맞춰 한국 여행사와 교류 협력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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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부항공, 엔데믹시대 맞춰 한국 여행사와 교류 협력 다져
  • 조성란 기자
  • 승인 2022.06.17 18: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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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우스 디너파티' 15일 개최 

뱀부항공 한국 GSA, 퍼시픽 에어 에이젠시(이하 PAA)는 엔데믹 시대를 맞아 해외여행 수요 회복세에 맞춰 국내여행사들과 교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15일 용산 사옥에서 ‘2022 뱀부항공 인하우스 디너파티’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뱀부항공이 주요 판매여행사의 부서장 및 임원 50여 명을 초청해 2019년 취항 이후 주요 고객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포스트 코로나를 준비하기 위한 상호 소통과 아이디어 공유를 위해 마련됐다.

PAA 박종필 회장과 임직원을 비롯해 뱀부항공 국제선 영업 총괄이사 Mr. La Vinh Nam(라빈남)과 한국노선 담당 Mr. Nguyen Huu Diep이 참석했다.

PAA 박종필 회장은 "항공시장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서는 이번 행사에 참석해 주신 주요 여행사 핵심 임직원 분들의 노력과 협조가 매우 중요하다"며 "코로나 이후 50여 명의 여행사 임직원들과 함께 자리하게 되어 대단히 기쁘다"고 전했다.

한국에서 4년간 근무한 경험이 있는 Mr. Nam은 "한국시장에서 뱀부항공은 인천-하노이 노선뿐만 아니라 추후 공격적인 노선 확장 계획을 가지고 있다"며 "이를 위해 지속적으로 주요 여행사와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도록 하겠다"고 향후 계획을 밝 혔다.

한편, 뱀부항공은 현재 인천-하노이를 매일 운항하고 있으며 향후 인천-호치민, 인천-다낭, 인천-나트랑 등 주요 베트남 노선 확장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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