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2-01-25 16:09 (화)
2023 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조직위 사무처 출범
상태바
2023 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조직위 사무처 출범
  • 이철진 기자
  • 승인 2022.01.13 13: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23년 9월 15일부터 35일간 국제행사로 성공 개최 ..세계적인 한방항노화산업 구축

2023 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조직위(위원장 하병필 경남도지사 권한대행)는 내년 9월 개막하는 엑스포 준비를 위해 사무처를 출범했다.

사무처 구성은 경상남도와 산청군 공무원으로 구성되며, 1단계는 1처 1본부 6부 21명으로 시작하여, 2단계에는 필요한 인원을 증원하여 성공적 행사가 되도록 할 계획이다.

2023 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는 2023년 9월 15일부터 10월 19일까지 35일간 ‘미래의 약속, 세계 속의 전통의약’을 주제로 주행사장 산청 동의보감촌과 부행사장 산청한방의료클러스터 일원에서 개최된다.

보건복지부와 경남도, 산청군이 공동 주최하는 엑스포는 세계전통의약 과학화, 산업화, 생활화를 통해 급성장하는 세계 전통의약 시장 주도권을 확보하고, 세계가 인정하는 전통의약 성지 ‘산청 동의보감촌’브랜드 강화 및 한방항노화웰니스관광 활성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엑스포 행사는 전시, 이벤트, 컨벤션 등 10개 유형 65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외국인 6만 명을 포함해 30개국 120만 명의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고, 생산유발효과 1,302억 원, 부가가치 유발효과 619억 원, 취업유발 효과 2,452명의 경제적 파급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조감도
조감도

엑스포조직위 민양근 본부장은 “로컬엑스포 사상 최대 성과를 달성했던 2013년 산청세계전통의약엑스포의 전통을 계승하고, 한방항노화산업과 융합 가능한 미래형 전·후방 산업의 발굴로 경제적 파급 효과가 높은 성공적인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엑스포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산청군은 허준의 〈동의보감〉발간 400주년 및 유네스코 등재를 기념하기 위해 지난 2013년도에 보건복지부, 경상남도, 산청군이 2013산청세계전통의약엑스포를 공동으로 개최해 관람객 216만 명, 수익 80억 원을 달성하여 성공리에 개최한 바 있다.

카카오플러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에디터 초이스
투어코리아 SNS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