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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 코로나 기대감 속 하와이·몰디브·괌 허니문여행 예약 문의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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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 코로나 기대감 속 하와이·몰디브·괌 허니문여행 예약 문의 급증
  • 조성란 기자
  • 승인 2021.10.19 21: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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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투어, 인기 허니문 신혼여행 상품 특가로 선보여

백신 접종률 증가와 함께 위드 코로나 기대감 속 하와이, 몰디브, 괌 허니문여행 예약 문의 급증하고 있다.

내일투어는 최근 연말과 내년 초 결혼을 앞두고 있는 예비 부부의 허니문 여행 문의가 급증하고 있어 지금 바도 떠날 수 있는 인기 신혼여행지를 특가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허니문 인기 여행지는 하ㅘ이, 몰디브, 괌 등이다.

선호 신혼여행지 ‘하와이’

하와이
하와이

특히 관광, 힐링, 쇼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기존의 인기 휴양지인 하와이 여행 문의가 여전히 뜨겁다.

이에 내일투어는 허니무너들이 가장 선호하는 여행 상품 ▲오아후 빅아일랜드 허니문 6일을 169만원부터 선보인다. 호놀룰루, 카일루아 코나를 방문하는 일정이며, 오아후-빅아일랜드 구간 국내선 항공권, 호놀룰루 공항 왕복 픽업 서비스를 포함한다.

비면대 언택트 섬 ‘몰디브’

몰디브 시나몬 벨리푸시 리조트
몰디브 시나몬 벨리푸시 리조트

몰디브는 코로나19 시국에 가장 적합한 여행지로 손꼽히는 곳이다. 섬 하나당 리조트가 한 개씩 있는 꼴이라 사람 간 접촉이 적어 비교적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관광업계 종사자의 96% 이상이 백신 접종을 완료하며 여행객들 안전하게 맞을 준비를 해왔다.

이에 ▲몰디브 시나몬 벨리푸시 허니문 7일을 290만원부터 선보인다.최대 10만원 할인 및 $400 상당 PCR 검사비 무료 제공, 발리니스 스파마사지&스페셜 로맨틱 캔들 라이트 디너를 제공하고 식사, 음료, 주류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다.

휴양과 골프를 동시에 ‘괌’

괌 츠바키타워
괌 츠바키타워

괌은 4시간여의 비교적 짧은 비행시간이면 방문할 수 있어 코로나 상황의 장거리 여행이 부담스러운 예비부부에게 적극 추천하는 여행지다. 특히 최근에는 젊은 세대들의 골프 수요가 높아진 만큼 허니문과 골프를 동시에 즐기고자 하는 여행객들의 문의가 늘어난 것이 특징이다. ▲괌 츠바키타워 허니문 5일 127만9천원부터, 2020년 4월 오픈한 괌 유일한 6성급 최신식 호텔로 전 객실 오션뷰를 자랑한다.

내일투어 박종대 이사는 “최근 많은 국가들이 관광객 유치에 적극 힘을 쏟는 등 여행 재개에 박차를 가하면서, 해외 허니문 문의가 급증했다”며 “평생의 로망인 신혼여행을 후회 없이 보내고 싶은 예비부부들이 움직이고 있어 앞으로 더 다양한 목적지를 대상으로 한 허니문 문의가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사진/내일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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