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1-09-28 12:37 (화)
나 대신 인형이 해외여행 간다!...인터파크투어, 대리만족 인형여행 상품 선봬 
상태바
나 대신 인형이 해외여행 간다!...인터파크투어, 대리만족 인형여행 상품 선봬 
  • 조성란 기자
  • 승인 2021.09.13 14: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방콕·대만·홍콩·마카오·일본 등 근거리 여행지 대상
14일 라이브커머스 ‘인터파크TV’로 첫 선, 홈페이지 이벤트 페이지로도 참여 가능
방콕 왓아룬 야경
방콕 왓아룬 야경

코로나로 해외여행을 섣불리 떠나지 못하는 상황 속 인형이 나 대신 여행을 다녀오는 대리만족 이색 투어 상품이 등장했다.

인터파크투어는 ‘나 대신 내 최애 인형이 대신 해외여행 간다, 토이스토리’상품을 14일 라이브커머스 ‘인터파크TV’을 통해 처음 선보인다.

인형 투어는 인터파크투어가 국내 여행사 중 처음 진행하는 것으로, 여행 대상 지역은 근거리 대표 여행지인 방콕, 대만(타이베이), 홍콩, 마카오, 일본(오사카북해도·고베·교토·나라) 등이다.

토이스토리 신청 후 안내된 절차에 따라 본인의 인형을 인터파크 본사로 보내면 되며, 인형의 크기는 최대 20cm 이하 크기, 최대 500g 미만 무게의 천과 솜으로 된 인형을 권장한다.

수령된 인형을 원하는 지역으로 발송해 투어를 진행하며, 해당 지역의 유명 관광지에서 찍은 ‘여행 인증샷’을 실시간으로 인형 주인에게 보내줘서 마치 여행을 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하루 동안의 인증샷 여행을 마친 인형은 해당 여행지 기념품과 함께 고객에게 되돌려준다. 고객은 여행지의 생생한 사진을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인형과 함께 현지 기념품까지 받아볼 수 있어 마치 실제 여행을 다녀온 듯한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다.

토이스토리 투어 가격은 여행지별로 상이하다. 마카오·북해도·타이베이는 3만5000원, 방콕 4만원, 홍콩 4만5000원, 오사카·고베·교토·나라는 11만원이다.

토이스토리 상품은 ‘인터파크TV’ 뿐만 아니라 인터파크투어 홈페이지 ‘토이스토리’ 기획전 페이지를 통해서도 언제든지 참여 가능하다.

인터파크 단거리상품팀 문보송 담당자는 “해외여행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고 대리만족하는 여행이 될 수 있는 애장품 인형 투어 이벤트를 첫 선보인다”며 “현지 사진을 받아보고, 기념품과 함께 되돌아 오는 인형으로 여행의 설렘과 즐거움 선물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카카오플러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에디터 초이스
투어코리아 SNS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