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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스트레스 날리는 ‘명당’ 찾아 ‘대전 무수동 치유의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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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스트레스 날리는 ‘명당’ 찾아 ‘대전 무수동 치유의 숲’
  • 이철진 기자
  • 승인 2021.07.14 16: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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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질환, 우울증, 스트레스 해소에 최고

여름휴가철, 코로나 스트레스 날리는 ‘명당’을 찾고 있다면 대전시 중구 ‘무수동 치유의 숲’으로 가보자.

무수동 치유의 숲은 2016부터 2020년까지 5년간 172ha의 상수리나무 숲을 활용해 조성된 곳으로, 치유센터, 다목적광장, 데크로드 숲길, 풍욕장, 전망대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대전 무수동 치유의 숲
대전 무수동 치유의 숲

데크로드 숲길은 1.5km의 무장애길로, 일반시민 뿐만 아니라 유모차, 휠체어 등 보행약자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코로나 19로 지친 이들이 코로나블루를 날릴 수 있는 ‘따뜻하지’, ‘기억하지’ 등 6종의 산림치유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고 있다. 전문 산림치유지도사가 배치돼 청소년, 직장인, 노인, 장애인 등 누구나 이 맞춤형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운동치유, 식물치유, 명상치유 등 산림치유 프로그램 체험은 피부질환, 우울증, 직무스트레스 등에 효과가 있다.

대전 무수동 치유의 숲
대전 무수동 치유의 숲

이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현재 코로나 19 상황을 고려, 4월부터 무료로 시범운영 중이다.

치유의 숲 프로그램 예약은 전화로 하면 되며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등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운영된다. 

 

<사진/대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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