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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박완규 파워풀한 무대로 사천 달굴 ‘사천 락페스티벌’ 16일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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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박완규 파워풀한 무대로 사천 달굴 ‘사천 락페스티벌’ 16일 열려
  • 김지혜 기자
  • 승인 2021.07.08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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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문화재단이 ‘2021 사천 락페스티벌’을 오는 16일 19시 30분 삼천포대교공원에서 개최, 사천시를 뜨겁게 달군다.

이번 축제에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락 가수인 김경호, 박완규, 홍경민, 에메랄드 캐슬, 노바소닉 등이 출연해 록페스티벌 본연의 강렬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국내 실력파 락밴드의 파워풀하고 카리스마 있는 보컬과 현란한 밴드 음악이 어우러지는 사천 락페스티벌은 매년 3,000명 이상의 관람객이 모이는 사천을 대표하는 음악페스티벌이다.

사천 락페스티벌은 사천 바다케이블카와 수려한 해양경관을 자랑하는 삼천포대교공원에서 열리면서 공연장을 찾는 관람객이 해마다 늘어나고 있어, 지역 관광 및 경제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

사천문화재단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의 심신을 치유하기 위한 음악페스티벌로, 공연예술을 통한 심리방역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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