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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파타야로 떠나는 골프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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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파타야로 떠나는 골프투어
  • 김채현 기자
  • 승인 2011.11.15 10: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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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제 7회 파타야 아마추어 골프대회 개최

[투어코리아=김채현 기자]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아시아나와 태국관광청 협찬으로 12월 10일 제 7회 태국 아마추어 골프대회를 개최키로 하고, 관련 상품을 내놨다.

이번 ‘제7회 모두투어배 태국 아마추어골프대회 5일·6일’ 상품은 골프를 좋아하는 아마추어 골퍼라면 누구나 참

여할 수 있으며 12월 7일(4박6일)과 8일(3박5일/4박6일) 서울과 부산에서 출발한다.

이번 골프대회는 태국의 명문 골프장으로 불리는 ‘라용 그린벨리 컨츄리 클럽’과 ‘세인트 앤드류 2000’에서 진행된다.

호텔은 한국골퍼들을 위해 신축한 ‘라용 그린벨리 뉴호텔’로 고품격 객실서비스뿐만 아니라 골프 코스가 보이는 전망까지 제공한다. 이곳에 묵으며 일정 내내 3곳의 골프장을 이용하며 하루 36홀 라운드가 가능하고 1일 3식의 식사 서비스도 제공받는다.

9일 까지는 연습라운드로 진행되며, 12월 10일 본격적으로 아마추어 골프대회 실전라운드를 펼친다. 그날 오후 11가지에 이르는 상의 시상이 이뤄지고, 다음날인 11일 친선라운드를 끝으로 일정이 모두 끝난다.

신페리오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골프대회의 우승자는 상패와 함께 방콕 왕복 비즈니스 항공권 1매를 거머쥐게 된다.

준우승자에게는 상패와 모두투어 여행 상품권 30만원권, 고급 캐디백을 상으로 주며, 메달리스트와 롱기스트(남,녀), 니어리스트(남,녀)에게도 상품을 수여한다. 그밖에 최다버디상, 최다파상, 최다보기상, 위로상, 베스트드레서상, 행운상 등 11개 부문에 걸쳐 시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시상당일 저녁 만찬에서는 개그맨 김은우와 함께하는 시간도 마련돼 있다. 상품 가격은1,099,000원부터.

모두투어 골프사업부 이원경 차장은 “태국 홍수 피해를 입은 현지 교민을 돕기 위해서 이번 대회 수익금의 일부를 교민 돕기 성금으로 사용키로 했다”며 “대회에 참석하고 좋은 일에도 동참할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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