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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인의 보물로 우뚝선 '제주 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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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인의 보물로 우뚝선 '제주 비경'
  • 유경훈 기자
  • 승인 2011.11.12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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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제주도는 세계 7대 자연경관 선정을 기념해 우리 국민과 세계인들게 감사하는 뜻에서 성산일출봉, 만장굴, 돌문화공원, 천지연폭포, 민속자연사박물관,주상절리,천제연 폭포, 제주현대미술관 등 공영관광지 25개소를 12일부터 연말까지 무료로 개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제주도는 세계자연유산 등재, 세계지질공원 인증, 생물권보전지역 지정 등 유네스코 자연환경 분야 3관왕에 이어 세계 7대 자연경관에까지 선정됨에 따라 국제적 명성을 한층 높여 명실 공히 세계인의 보물로 자리를 확고히 할 수 있게 됐다.

▲한라산 백록담

▲ 북제주군의 김영굴

▲당처물동굴(천연기념물 제384)

▲눈 덮인 한라산

▲산방산 해안

▲성산일출봉의 일출

▲비가내려야 볼 수 있다는 엉또폭포

▲왜돌개

▲용머리

▲용암이 빚어낸 조각품

▲용천굴

▲우도

▲정방폭포

▲제주감귤 농원

▲제주 억새

▲제주 올레길

▲산방산과 유채꽃

▲주상절리

▲일출봉 앞바다

사진제공: 제주관광공사


▲ 제주‘세계 7대 자연경관’선정 쾌거

▲ 복지부,'폐 손상 원인' 가습기살균제 수거명령

▲280억 쏟아부은 서울풍물시장 외래객 하루 49명 불과


▲부천 '복사골 마라톤 대회’ 20일 개최

▲ 사진으로 보는 '세계 7대 자연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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