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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견문록’ 19일 신규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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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견문록’ 19일 신규 개통
  • 김지혜 기자
  • 승인 2020.11.19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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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문화유산 방문인증, 후기작성 서비스 제공

문화재청 IT 기술을 활용한 문화유산 방문 활성화를 위해 ‘나만의 문화유산 해설사’앱의 신규 서비스 ‘문화유산 견문록’을 19일 개통한다.

나만의 문화유산 해설사 앱은 ▲문화유산 행사 소개 ▲문화재의 기본정보와 사진, 영상, 해설서비스 ▲ 궁궐과 종묘, 조선왕릉 등 문화재청 소속기관과 유적지의 관람정보를 얻을 수 있는 앱이다.

이번 새롭게 서비스되는 ‘문화유산 견문록’은 문화유산 방문 전 위치정보와 길안내를 해주고, 문화유산 현장에서 방문내역을 공식 인증하는 방문인증 기능(온라인 도장 찍기)을 제공한다. ‘문화유산 견문록’의 주요서비스는 ▲문화유산 방문인증, ▲방문후기 작성·공유, ▲문화유산 스탬프북, ▲문화유산 스탬프 순위 등이다.

자세한 사항은 ‘나만의 문화유산 해설사’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화재청은 이번 ‘문화유산 견문록’ 개통과 함께 홍보행사도 진행한다. 올해 12월 31일까지 ▲ 회원가입 사용자 500명, ▲ 문화유산 방문인증을 한 사용자 300명, ▲ 방문후기를 작성한 사용자 100명 등 총 900명을 추첨하여 ‘커피 교환권’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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