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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퍼시픽, 세부·보라카이 등 국내선 ‘원 러브’ 추석 특가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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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퍼시픽, 세부·보라카이 등 국내선 ‘원 러브’ 추석 특가 판매
  • 조성란 기자
  • 승인 2020.09.29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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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퍼시픽항공이 ‘원 러브(Juan Love)’ 캠페인을 진행하고, 10월 1~5일까지 닷새간 원 러브 추석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 기간 필리핀 인기 여행지인 세부, 보라카이, 시아르가오, 코론, 다바오 등 국내선 노선을 편도 총액 기준 최저 99페소(약 2,400원)부터 판매한다. 인천에서 출발하는 요금을 포함하면, 편도 총액 요금 63,000원부터다.

이번 특가 항공권은 여행 기간은 11월 1일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이며, 특가 항공권 예매는 세부퍼시픽 웹사이트 또는 모바일 앱에서 할 수 있다.

세부퍼시픽항공이 진행하는 이번 ‘원 러브’ 캠페인의 ‘원(Juan)’은 보통의 필리핀 사람이나 일반인을 뜻하는 단어로, 모두가 함께 코로나19로 인한 어렵고 힘든 시기를 함께 극복하고자 하는 의미가 담겨있다.

세부퍼시픽항공은 이번 ‘원 러브 캠페인’을 통해 필리핀의 자연 명소와 스릴 넘치는 다채로운 액티비티들, 현지의 별미 등을 온라인을 통해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관광산업과 연관된 모든 이들을 어떻게 연결하고 지원하고 협력해 나갈 수 있는지를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세부퍼시픽은 현재 여행객들이 안심하고 여행하며 편리하게 항공 일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유연한 여행 정책을 도입하고 있다. 기존 항공권 예약을 위해 지불했던 총 금액을 현금으로 환불받지 않고 온라인상에 저장해 둘 수 있는 가상 지갑인 트래블펀드의 유효기간이 1년에서 2년으로 연장됐다. 이 트래블펀드는 특가 항공권을 구매하거나 부가 서비스를 이용할 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횟수 제한 없는 예약 변경이 가능하고 이 경우, 여행 날짜에 따라 최소한의 요금 차액은 적용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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