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9-22 16:14 (화)
7월 제주 국내선 이용객 200만! 와그, ‘제주도 한 달 살기’ 신규 오픈
상태바
7월 제주 국내선 이용객 200만! 와그, ‘제주도 한 달 살기’ 신규 오픈
  • 조성란 기자
  • 승인 2020.09.16 19: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코로나19로 해외대신 국내 제주도로 떠나는 여행수요가 증가하면서 지난 7월 제주 국내선 이용객이 200만명에 달할만큼 회복세가 뚜렷해지자, 와그(WAUG)가 ‘제주도 한 달 살기’ 카테고리를 신규 오픈했다.

와그가 준비한 ‘제주도 한 달 살기’ 상품은 펜션, 게스트하우스, 리조트 등 다양한 형태의 숙소로 구성돼 있다.

한 달 동안 머무는 장기 투숙인만큼 1일 숙박가격을 기존 가격의 3분의 1 수준으로 대폭 낮춰 이용객의 부담을 낮춘 점도 눈에 띈다.

제주도 한 달 살기 숙소는 쇠소깍, 비자림 등 제주도 유명 관광지 인근에 위치한 곳부터 상대적으로 인적이 드문 지역의 보물 같은 곳까지 제주도의 다양한 매력을 골라서 느낄 수 있는 숙소로 구성돼 이용객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 검색 필터를 통해 콘도형, 개인실형, 도미토리형 중 원하는 카테고리를 선택하면 이용 목적에 따라 나에게 맞는 맞춤 숙소 검색 및 이용이 가능하다.

선우윤 와그트래블 대표는 “와그의 제주도 한 달 살기를 통하여 일상이 여행이자 여행이 일상이 되는 즐거움을 맘껏 느끼시기 바란다”며, “제주도를 시작으로 국내 인기 여행지인 산, 서울, 강원도 지역까지 한 달 살기 상품을 순차적으로 오픈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공항공사 항공 통계에 따르면 지난 7월 제주공항 국내선 이용객 수는 200만1천761명으로, 지난 1월 이후 6개월 만에 200만 명대를 회복했다.

 

카카오플러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에디터 초이스
투어코리아 SNS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