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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도솔산지구전투 전승행사 19일 연기 축소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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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도솔산지구전투 전승행사 19일 연기 축소개최
  • 이철진 기자
  • 승인 2020.05.17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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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도솔산지구전투 전승행사
지난해 도솔산지구전투 전승행사

강원 양구군은 당초 6월 12~13일 양구읍 레포츠공원 일원과 도솔산 등에서 개최될 예정이던 ‘도솔산지구전투 전승행사’를 1주 미뤄 19일 하루 일정으로 축소 개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해병대사령부와 해병대전우회 중앙회의 행사 축소 요청에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올해 도솔산지구전투 전승행사는 대폭 축소돼 제주해병 3·4기 회원과 참전용사 등 위주로만 참석하는 가운데 6월 19일 오전 11시 도솔산 전투위령비 앞에서 추모식만 열린다.

한편 양구군은 배꼽축제(7월 31일 ~ 8월 2일)와 제36회 양록제(10월 8~10일), DMZ 펀치볼 시래기축제(10월 24~25일)는 당초 계획대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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