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7-15 11:44 (수)
서천 장항선셋페스티벌, 축제기간 단축, 내실 강화
상태바
서천 장항선셋페스티벌, 축제기간 단축, 내실 강화
  • 김지혜 기자
  • 승인 2020.05.07 11:3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천군은 ‘2020 장항선셋페스티벌’의 축제 기간을 단축하는 대신 보다 내실 있는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서천군은 노박래 군수, 추진위원회 위원 등 21명이 참여한 가운데 ‘장항선셋페스티벌 추진위원회’를 지난 6일 서천군청 대회의실에서 열고 이같이 축제 방향을 잡았다.

장항선셋페스티벌은 아름다운 서해의 노을을 배경으로 전국의 창작자와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창작문화축제로, 올해는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열릴 예정이다.

장항 6080 뉴트로 여행 만끽 축제 마카롱밴드의 옛교복의상 거리 퍼레이드 모습
지난해 장항 6080 뉴트로 여행 만끽 축제 마카롱밴드의 옛교복의상 거리 퍼레이드 모습/사진-서천군

또한, 장항읍 일대의 근대문화유산을 활용한 축제 공간 조성으로 장항도시탐험역, 미디어문화센터, 문화예술창작공간 등 다양한 문화시설과 맛나로 거리, 도선장 가는 길 등 이색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공간을 조성, 더욱 풍성한 축제로 거듭날 계획이다.

노박래 군수는 “장항선셋페스티벌을 지역 주민과 창작가들이 영감을 교류하고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생산하는 지역 대표의 창작문화축제로 발전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카카오플러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에디터 초이스
투어코리아 SNS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