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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투어 추천, 내년 봄 신혼여행 베스트 8...발리 1위 인기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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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투어 추천, 내년 봄 신혼여행 베스트 8...발리 1위 인기 여전
  • 조성란 기자
  • 승인 2020.04.22 19: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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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문여행사 팜투어가 내년 봄 허니문시즌에 주목받을 신혼여행지 베스트 8을 선정, 발표했다. 

내년 신혼여행지 1위에 발리가, 몰디브와 칸쿤이 각각 2위, 3위에 올랐다. 이어 하와이(4위), 유럽(5위), 코사무이(6위), 모리셔스(7위), 푸켓(8위)이 각각 인기 탑 8에 포진됐다. 

코로나19 前과 後 뒤바꾼 인기 신혼여행지 순위가 다소 변동했지만, 발리, 몰디브, 칸쿤 등 신혼여행 빅3의 인기는 여전했다.

코로나19 前과 後 인기 신혼여행지 / 팜투어 제공

팜투어 권일호 대표이사는 “코로나19 영향으로 기존의 인기 신혼여행지의 순위가 다소 변동은 있었지만 발리, 몰디브, 칸쿤 이른바 빅3는 굳건히 자리를 지켰다”며 “유럽, 하와이, 모리셔스, 코사무이 등의 수요도 지속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어 “가장 중요한 건 2021년 봄 허니문의 경우 그동안 묶여있던 예비 신혼부부들의 수요가 한꺼번에 몰려 항공 좌석 및 현지 리조트 객실 등의 요금도 크게 오를 수 있는 만큼 미리 예약해두는 것이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미리 신혼여행을 예약했다가 취소 수수료를 물을까 불안할 예비 신혼부부를 위해, 팜투어는 매주 주말 열리는 허니문박람회 현장에서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조기예약시 할인 혜택은 물론 코로나19로 인해 신혼여행을 가지 못 할 경우 계약금을 환불해 주는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발리 울루와뚜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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