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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스타즈호텔' 5월 화성에 개관..호텔사업 확장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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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스타즈호텔' 5월 화성에 개관..호텔사업 확장 나서
  • 조성란 기자
  • 승인 2020.02.10 15: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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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600객실 확보, 여행업과 시너지 극대화 꾀해

모두투어의 호텔운영법인 모두스테이가 오는 5월 경기도 화성에 ‘스타즈호텔 프리미어 동탄’을 개관하며 호텔 사업을 확장, 여행업과의 시너지효과를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

모두투어 관계자는 “442객실 규모의 ‘스타즈호텔 프리미어 동탄’이 문을 열면, 호텔사업 규모가 1,600객실로 확장된다”며 “여행업과 함께 호텔업을 그룹의 주력사업으로 성장시킴으로써 여행업과 호텔업의 시너지를 확대시켜 나갈 것”이라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오는 5월 문을 열게 될 ‘스타즈호텔 프리미어 동탄’은 지하 5층, 지상 20층, 객실 442 규모의 남부권 최대 비즈니스 호텔이다.

스타즈호텔 프리미어 동탄 조감도 / 사진-모두투어
스타즈호텔 프리미어 동탄 조감도 / 사진-모두투어

스타즈 호텔의 고급(UP SCALE) 브랜드 호텔로, 조·중·석식이 모두 가능한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미팅룸, 키즈 전용 풀장 등 최신 시설을 갖추게 된다.

특히 최근 반려견 인구 증가에 따른 트렌드를 반영해 반려견 동반전용 객실과 호텔 내 별도의 반려견 전용 가든을 만드는 등 비즈니스 고객부터 가족단위, 레저 고객까지 각각의 특징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호텔 내 약 65개의 상가 입점으로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해 호텔 안에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올 인 호텔(All in hotel)로 투숙객의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향후 지하철 4호선 연장으로 쇼핑, 비즈니스, 엔터데인먼트, 교통이 한곳에 결합 된 ‘멀티플렉스 호텔’이 돼 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한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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