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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엔 따끈하게 온천여행! 하나투어 추천 국내외 온천여행지 3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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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엔 따끈하게 온천여행! 하나투어 추천 국내외 온천여행지 3선
  • 조성란 기자
  • 승인 2019.12.10 17: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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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이면 관심 급증하는 여행 테마는 역시 ‘온천’이다. 따끈하며 몸과 마음의 피로 풀러 온천여행을 떠나고 싶다면 하나투어가 추천한 국내외 추천여행지 3곳을 참고해보자. 중

백두산 기운 받으며 즐기는 ‘이도백하 온천'

백두산 로령호
백두산 로령호

민족의 영산 백두산의 겨울 설경 즐기며 온천을 즐겨보는 건 어떨까. 백두산의 겨울, 초록빛의 호수 녹연담부터 장백폭포, 세계에서 가장 깊은 화산호수 천지까지 하얀 눈과 함께 어우러져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이 여행객을 매료시킨다.

특히 화산지대의 영향으로 온천지대가 발달해 있으며, 대표적인 온천여행지인 백두산의 관문 ‘이도백하'의 천연 온천수로 온천욕도 즐길 수 있다. 짧은 비행시간 단거리 여행지여서 부담 없이 언제든 떠날 수 있다는 점도 매력 포인트.

미식+온천! 딱 좋은 ‘대만 양명산 온천’

대만 양명산온천
대만 양명산온천

미식과 온천의 조합, 완벽한 힐링여행을 즐기고 싶다면 대만 타이페이가이다. 겨울 타이페이는 평균기온은 15도 전후의 건기로, 일 년 중 가장 쾌적한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시기다. 한국인의 입맛에 잘 맞는 미식 여행지인 타이페이에서 훠궈, 샤오롱빠오 등 음식과 야시장의 다양한 스트릿 푸드를 즐길 수 있어 여행자들의 발길을 사로잡는다. 게다가 타이페이의 근교의 ‘양명산 온천’은 삼림욕과 온천욕을 동시에 즐기며 힐링을 즐기기 안성맞춤이다.

왕의 온천 즐기는 한국 수안보 온천

수안보 온천
수안보 온천

주말을 이용해 가볍게 국내 온천여행을 즐기고 싶다면 ‘왕의 온천’이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수질이 좋은 충북 수안보 온천을 추천한다. 온천과 함께 단양 팔경 중 도담삼봉과 석문, 제천 청풍문화재단지, 법주사 등 충북 대표 관광명소를 돌아보며 고요하고 평화로운 자연의 아름다움에 빠져 힐링하기 좋다.

한편, 겨울 온천여행객을 위해 하나투어는 ▲‘[感冬-온천&설경] 백두산(북파)/연길 4일’ ▲‘대만/야류/화련 4일 ♨ 양명산 유황 온천’ ▲충청북도 1박 2일 등의 여행상품을 내놨다.

 

<사진/하나투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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