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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 피해 동남아여행? 캐세이퍼시픽항공, 동남아 6개국 특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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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 피해 동남아여행? 캐세이퍼시픽항공, 동남아 6개국 특가
  • 김초희 기자
  • 승인 2019.11.20 14: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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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치앙마이·세부·싱가포르·페낭·덴파사르 비즈니스석 항공권 할인

추위 피해 동남아로 연말연시여행을 계획하는 이들을 위해 캐세이퍼시픽항공이 동남아시아 6개 인기 도시 특가 프로모션을 내년 3월 31일까지 실시한다.

특가 대상은 방콕, 치앙마이, 세부, 싱가포르, 페낭, 덴파사르 등 동남아시아 6개 도시로 가는 비즈니스석 항공권으로, 항공 출발 기간은 내년 10월 31일까지다. 단, 내년 1월 23일과 10월 29~30일 등 일부 기간은 제외다.

특가 운임은 총액 왕복 운임 기준, 인천에서 홍콩을 경유해 세부로 가는 비즈니스석은 85만 9300원부터, 방콕은 87만 700원, 덴파사르는 97만 6300원부터, 치앙마이 98만 8500원부터, 싱가포르는 100만 2500원, 페낭은 102만 2700원부터다. 왕복항공권은 홈페이지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출발일, 발권일 및 환율에 따라 항공권의 가격은 변동될 수 있다.

캐세이퍼시픽항공 관계자는 “이번 특가를 이용하면 합리적인 가격에 프리미엄 서비스를 누리며 편안한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기회”라고 전했다.

한편, 캐세이퍼시픽은 인천~홍콩 노선을 매일 6회 운항하고 있어 여행자들이 스케줄에 맞춰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인천뿐만 아니라 부산 또는 제주에서 출발하는 캐세이드래곤 항공편으로도 이용 가능하다. 환승 절차는 홍콩국제공항 터미널 내부에서 간단하고 신속하게 진행된다. 홍콩국제공항 내부는 홍콩 시내 상황에 영향을 받지 않으며, 여객기 운항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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