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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2019년 판운섶다리 문화축제 9일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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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2019년 판운섶다리 문화축제 9일 열려
  • 이주현 기자
  • 승인 2019.11.07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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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주천면 판운섶다리
영월군 주천면 판운섶다리/사진, 영월군

이번 주말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다면 영월군으로 향해보는 것은 어떨까. 오는 9일 주천면 판운섶다리 일원에서 '2019년 판운섶다리 문화축제'가 개최된다.

판운 섶다리 축제는 우리 전통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고 아름다운 우리 전례 전통을 계승·발전시키고자 매년 이맘때 개최되고 있다. 아름다운 판운섶다리의 풍경을 프레임에 담기위해 많은 사진작가들을 비롯해 관광객들이 축제장을 찾으면서 지역대표축제로 자리매김해 가고 있다.

섶다리축제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오후 1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재즈·성악·트롯·전통춤 등의 다양한 문화공연을 진행한다. 특히, 상여재현 행사를 통해 주민과 관람객들에게 색다르고 특별한 볼거리도 선사할 예정이다.

축제관계자는 "사라져가는 우리의 전통문화를 재현함으로써 그 소중함과 가치를 재조명해 볼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와 뜻 깊은 시간을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란다"는 희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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