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하게 즐기는 여행사 추천 여행지

모두투어, 60세 이상 시니어 대상 '태국'…자유투어, 대한항공 직항 전세기 타고 '뉴질랜드' 김초희 기자l승인2019.10.07l수정2019.10.07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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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인생은 60부터! 시니어라 행복한 여행!

모두투어네트워크가 시니어를 위한 특별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엑티브 시니어’라는 신조어가 생길만큼 60세 이상 연령층의 해외여행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에 모두투어는 '어메이징 타일랜드 60플러스'라는 타이틀로 60세이상 예약자에게 다양한 혜택과 특전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7일 전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방콕, 푸켓, 치앙마이를 비롯한 태국 전 지역 패키지와 에어텔 상품에 적용된다. 방콕 수완나폼 공항 라운지 이용권, 태국내 MK수끼, 솜분 등으로 유명한 레스토랑, 렛츠릴렉스 등 유명 체인스파 그리고 지역별 관광지에서의 특가혜택과 관광지 할인 등이 제공돼 여행객에게 최대 만족과 서비스를 제공할 전망이다.

태국관광청과 함께 올해 연말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으로 태국여행상품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 올 것으로 기대된다.

모두투어 원종수 팀장은 “고객들에게 최대만족과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태국의 매력을 알릴 수 있는 여행상품과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소개하겠다”고 전했다.

 

자유투어, 대한항공 직항 전세기 타고 편안하게 떠나는 ‘뉴질랜드’

자유투어는 대한항공 직항 전세기를 타고 떠나는 뉴질랜드 여행을 추천했다. 해외여행을 떠날 때는 즐길거리, 먹거리도 굉장히 중요하지만 편안한 이동도 굉장히 중요하다. 특히나 장거리 비행이라면 더욱이 편안함을 추구하게 된다. 국적기인 대한항공 직항 전세기를 타고 편안하게 떠날 수 있다면 더 즐거운 여행이 될 것이다.

자유투어 관계자는 “우리나라에서 뉴질랜드까지 비행시간은 약 11시간 30분 거리로 꽤 먼 거리여서 편안한 비행이 더욱 중요하다”며 “자유투어에서 추천하는 대한항공 직항 전세기는 오클랜드로 입국해 크라이스트 처치에서 아웃하는 일정이다. 특히, 크라이스트 처치와 인천 간 동선은 최초로 취항되며, 최적의 동선으로 더욱 편안하게 여행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고 말했다.

자유투어를 통해서 떠나는 뉴질랜드 여행에서는 대한항공 직항 외에도 경험할 수 있는 특전들이 다양하다. 연가의 고장 ‘로토루아’ 호수 위 선상 조식, 와이토모 관광 후 현지 레스토랑 식사, 퀸스타운에서 양고기 바비큐 특식 등 뉴질랜드 현지 음식을 맛볼 수 있는 7대 특식이 제공된다.

이 밖에도 뉴질랜드의 천혜의 자연환경을 느껴볼 수 있는 밀포드사운드 유람선 탑승, 아그로돔 농장투어와 양털깍기 쇼 등 볼거리까지 알차게 준비돼 있다.

자유투어 남태평양팀 담당자는 “대한항공 직항을 타고 편리하게 이동하면서 뉴질랜드만의 고즈넉한 분위기와 깨끗한 경치를 즐겨보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김초희 기자  tournews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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