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5-26 16:02 (화)
‘장성 황룡강 노란꽃잔치’ 축제 5일 개막
상태바
‘장성 황룡강 노란꽃잔치’ 축제 5일 개막
  • 유경훈 기자
  • 승인 2019.10.01 16:15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장성군청

오늘 개막 예정이었던 2019 장성 황룡강 노란꽃잔치가 제18호 태풍 ‘미탁’으로 인해 연기돼 5일부터 시작된다.

1일 현재 전남지역 일대에 100~250mm의 많은 비가 내림에 따라 군은 개막식 연기를 최종 결정했으며, 태풍 영향권 내에 있는 4일까지 모든 공식일정들을 취소했다.

군은 그러나 노란꽃잔치가 전국 방문객과 지역주민 모두의 축제인 만큼, 당초 13일까지로 예정됐던 축제기간을 연장하는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유두석 장성군수는 “장성 황룡강 노란꽃잔치는 올해 더욱 웅장한 규모의 정원과 다채로운 꽃을 군민과 함께 준비했다”면서 “ 그렇지만 다가올 태풍에 대한 대비를 철저히 해 농민의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보다 주력하기로 했다”고 개막식 취소 사유를 밝혔다.

카카오플러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2019-10-05 18:21:30
볼거리 구경거리 정말 없는 축제

주요기사
투어코리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