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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개인 특성’ 반영한 ‘여행예보’서비스로 맞춤여행 떠나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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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개인 특성’ 반영한 ‘여행예보’서비스로 맞춤여행 떠나볼까!
  • 유경훈 기자
  • 승인 2019.09.05 10: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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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개인 맞춤형 여행예보 서비스 ‘어디?’ 시범운영 !

기상청의 날씨 예보처럼 여행도 예보를 받아 나의 취향을 저격하는 맞춤 여행을 즐길 수 있게 된다.

한국관광공사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날씨와 개인의 특성을 반영해 맞춤여행지를 추천해주는 여행예보서비스 ‘어디?!’를 오늘(5일)부터 오는 11월30일까지 시범 운영, 내년부터 정식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여행예보서비스 ‘어디?!’는 통신사, 소셜미디어, T맵 빅데이터와 기상청 날씨 정보를 융합해 개인의 연령, 동반형태, 여행목적 등을 고려한 추천 여행지와 관광지 인근 인기 맛집(T맵 빅데이터 기반), SNS에서 최근 버즈량이 급증하고 있는 핫 플레이스 정보를 제공한다.

‘어디?!’는 공사가 운영하는 여행정보사이트 대한민국 구석구석 내에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현재 여행예보 시범서비스는 날씨와 개인의 특성만을 반영한 맞춤형 여행지 추천서비스이지만, 내년 정식서비스 때에는 관광지 혼잡도, 시즌별 국내여행 안전사고 사전예보 등을 추가로 서비스할 계획이다.

향후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개인화된 여행정보 큐레이션을 보다 고도화해 국민들이 보다 즐겁고 안전하게 국내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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