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포츠 천국 영월, 짜릿한 전율과 생생한 감동의 교차점

김초희 기자l승인2019.07.11l수정2019.07.11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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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하면 영월이다. 더위를 유쾌‧상쾌‧통쾌하게 날릴 수 있는 스릴과 감동이 영월에 가득하기 때문이다. 천혜의 자연이 감동을 선사하고, 다양한 레저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영월은 한 여름에도 활력이 넘친다.

하늘의 숨결, 패러글라이딩

하늘에서 느끼는 바람은 영혼의 자유로움을 느끼게 할까. 대지에서 이제 막 발을 뗄 때까지 가슴을 거세게 차대던 심장은 영월의 아름다운 자연을 내려다보며 어느새 잠잠해진다.

 

익스트림 스포츠의 짜릿한 전율과 아름다운 영월 시내와 자연이 주는 감동을 한꺼번에 누릴 수 있다.

봉래산에서 즐기는 영월 패러글라이딩은 풍향이 일정해 고도잡기가 어렵지 않고, 넓은 착륙장이 조성돼 있어 상공에서 내려오는 과정에 안정감이 있다. 이 때문에 전국의 패러글라이더들에게 인기가 많을 뿐 아니라, 초보자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천혜의 절경에서 만끽하는 스릴, 동강래프팅

동강은 수려한 자연경관과 풍부한 수량으로 우리나라 래프팅 장소 중 으뜸으로 꼽히는 곳이다. 특히 완만한 물살과 급류를 모두 갖추고 있어 래프팅 장소로 제격이다.

 

온 몸의 힘을 모아 물살을 헤치며 노를 저어야 하기에 전신운동의 효과가 크고 잔잔한 물살과 급류가 적절히 혼재해 있어 짜릿한 스릴이 있는 래프팅의 참맛을 느낄 수 있다.

여기에 동강은 원시의 숲과 깎아지른 기암괴석 등 천혜의 절경을 품고 있어 더욱 인기가 많다. 신비로운 절경이 가득한 어라연이 백미로 꼽히며, 두꺼비바위, 된꼬까리, 만지 등 때묻지 않은 동강의 비경을 만끽할 수 있다.

더위를 날리는 질주본능, 서강 물도리 레저스쿨

다양한 익스트림 스포츠를 통해 즐거움을 만끽하고 싶다면 서강 물도리 레저스쿨을 향해보자. 전문인력과 장비를 갖추고 영월의 속살 곳곳에서, 지질탐험과 생태체험, 자연휴양과 모험레포츠 등 취향에 따라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육지의 오프로드는 물론 물위, 늪지대, 갯벌에서도 거침없이 달릴 수 있는 수륙양용차를 비롯해 마치 진짜 전투가 벌어진 듯 몰입도가 높은 서바이벌게임, 투명한 유리로 만든 안전한 보트를 타고 별천지 서강의 물밑세상을 감상할 수 있는 투명보트 등 다양한 레저 활동을 만끽할 수 있다. 

<사진, 영월군>


김초희 기자  tournews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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