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한 불꽃축제로 ‘로맨틱 다낭’

조성란 기자l승인2019.07.01l수정2019.07.26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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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해변과 럭셔리 호텔리조트로 핫한 여행지가 된 베트남 ‘다낭’의 여름밤이 낭만으로 물든다. 다낭의 밤하늘을 화려한 불꽃으로 물들이는 ‘다낭 국제 불꽃축제(DIFF ; Danang International Firework Festival)’가 열리기 때문.

올해 불꽃축제는 6월 1일부터 7월 6일까지(6월 29일 제외) 매주 토요일 Bach Dang(박당)길의 노보텔 호텔 앞쪽에서 펼쳐진다. 불꽃축제 명당은 호텔 맞은편 tran Hung Dao(쩐흥다오)길로, 축제 기간 약 83,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관람석이 마련된다. 관람석에서 편안하게 불꽃놀이를 즐기려면 30만동에서 최대 2백만동의 입장료를 내면 된다.

 

입장료 없이 인근에서도 불꽃놀이를 충분히 즐길 수 있어 잊지 못할 다낭 여행 추억을 선사한다.

불꽃축제는 미국, 이탈리아, 베트남, 프랑스, 홍콩, 스웨덴, 폴란드, 포르투갈 등 국가별 불꽃쇼 대결 형식으로 진행되고, 불꽃축제 결선행사가 열리는 날에는 플래시몹 대표 4개팀의 공연행사도 진행돼 흥겨운 축제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킨다.

한편, 다낭 불꽃축제는 지난 2008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으며, 올해 축제기간 총 35,000장의 티켓이 매진, 총 148억원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사진Ⅰ다낭관광청>


조성란 기자  tournews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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