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로컬 맛집 완전 정복! 먹방 대표 추천 코스 3

조성란 기자l승인2019.06.18l수정2019.06.18 18:41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먹방투어가 대세다. ‘먹는 것이 남는 것’이라며 ‘입안 행복’을 찾아 나서는 이들을 위해 시애틀 관광청이 도심 곳곳에 숨어있는 로컬 맛집을 돌아볼 수 있는 푸드 투어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전통시장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 투어, ▲시크릿 레스토랑 호핑 투어, ▲초콜릿 & 커피 투어를 즐기며 시애틀의 싱싱한 해산물과 직접 재배한 신선한 로컬 식재료로 만든 다양한 요리의 맛에 빠져보자.

▲ 프리티 포크 /사진 출처 블로거 레이나(reina86), 시애틀관광청 제공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 맛집 정복!

시애틀 전통 시장 맛에 빠져보고 싶다면 세이버 시애틀 푸드 투어(Savor Seattle Food Tours)가 제격이다. 총 8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 그 중 전통시장인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을 방문하는 ‘시그니처 푸드투어 오브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이 가장 유명하다.

투어를 신청하면 약 2시간 동안 마켓 내 7개 맛집을 방문해 시식 할 수 있다. 특히, 소셜미디어 핫 플레이스인 파이크 플레이스 차우더, 비처스 핸드메이드 치즈, 엘레노스 리얼 그릭 요거트 등의 인기 맛집이 포함된다. 투어 가격은 평일 기준 성인 $43.99부터이며, 웹사이트에서 오전, 오후 중 원하는 진행 시간을 확인하고 예약할 수 있다.

비밀스러운 레스토랑 호핑투어? 궁금해 더 맛있다!

궁금증을 유발해 더욱 구미당기는 푸드 프로그램도 있다. 바로 프리티 포크(The Pretty Fork)에서 진행하는 이색 푸드 투어 ‘프로그레시브 다이닝’으로, 참가자들은 투어 시작 24시간 전까지 레스토랑과 메뉴 코스를 알 수 없는 것이 특징이다.

투어 당일에 방문할 레스토랑, 위치, 드레스 코드 등이 안내되며, 3시간동안 3곳의 레스토랑에서 총 9개 코스 음식을 맛 볼 수 있다. 투어는 저녁 7시부터 시작되며, 지역은 파이어니어 스퀘어, 웨스트 시애틀, 다운타운 시애틀과 사우스 레이크 유니언 중에 선택 가능하다. 투어 가격은 $93부터이며, 웹사이트에서 예약 가능하다.

▲ 잇 시애틀 프란스 초콜릿 /사진 출처 아트래블 조익현, 시애틀관광청 제공

달콤쌉싸름한 디저트 맛에 빠지다! ‘초콜릿 & 커피 투어’

시애틀에서 빼놓을 수 없는게 커피와 디자트 맛보기다. 특히 잇 시애틀(Eat Seattle)에서 진행하는 ‘초콜릿 & 커피 투어’에선 로컬 셰프가 직접 시애틀에서 꼭 방문해야 할 커피 및 디저트 맛집을 소개해 달콤쌉싸름한 맛의 향연에 빠져볼 수 있다.

투어는 오후 12시반부터 약 2시간 동안 워킹 투어로 진행되며, 시애틀 로컬 브랜드 커피와 디저트를 맛볼 수 있어 특별하다.

코스에는 시애틀 최초의 빈투바(Bean-to-Bar) 초콜릿 숍인 떼오 초콜릿, 오바마 미국 전 대통령이 즐겨 찾았던 프란스 초콜릿과 로컬에서 로스팅 되는 커피를 맛볼 수 있는 감성 넘치는 체다 & 스폭스 카페 등이 포함돼 있으며, 카페 7여 곳을 방문하며 총 16가지 디저트를 경험할 수 있다. 가격은 $59(한화 약 7만원)부터이며, 웹사이트에서 예약 할 수 있다.

 


조성란 기자  tournews21@naver.com
<저작권자 © 투어코리아 & 투어코리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카카오플러스

조성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라인
라인
라인
라인
라인
라인
라인
라인
라인
라인
라인
라인
라인
라인
라인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발행처 : (주)태건미디어  |  사업자등록번호 : 105-87-36240  |  개인정보책임자 및 청소년보호 책임자 : 조성란
발행인·편집인 유경훈  |  서울시 종로구 송월길 136 301호  |  대표전화 : 02-326-0002  |  webmaster@tournews21.com
투어코리아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종로 라 00420(등록연월일 2009년12월14일)
투어코리아뉴스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3491(등록·발행연월일 2014년12월18일)
Copyright © 2009 - 2019 투어코리아 - No.1 여행·축제 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