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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맞는 일본 '료칸' 고르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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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맞는 일본 '료칸' 고르는 법
  • 김초희 기자
  • 승인 2019.02.15 12: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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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투어, 일본 료칸 온천여행 전문 페이지 오픈
▲ 일본 료칸/ⓒ내일투어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과 일부 지역에 갑작스레 하얀 눈이 쌓였다. 앙상한 나뭇가지위에 꽃봉오리를 찾으며 봄소식을 기다렸건만, 하얀 눈옷을 입은 나무를 보니 뜨끈한 아랫목과 온천이 그립다.

따스함을 찾아 훌쩍 떠나고 싶다면, 일본 료칸 온천여행을 통해 다가오는 봄의 기운을 느껴보는 것은 어떨까. 내일투어가 늦은 3월까지 떠나기 좋은 일본 온천 료칸 전문페이지를 오픈해 여행자의 눈길을 끌고 있다.

요즘 뜨는 트렌드, 여행 지역, 누구와 함께 여행하는지 등에 따라 각기 다른 온천을 추천함으로써 취향별 맞춤 편의를 높였다. 각각의 온천 특징과 추천할만한 료칸을 함께 소개하니 조용한 온천마을의 정취에 흠뻑 빠져보고 싶은 이라면 주목해도 좋다.

내일투어는 올해 료칸여행 트렌드로 3가지를 추천했다. ▲낭만이 가득한 홋카이도 료칸 ▲최고의 가성비를 자랑하는 리즈너블 료칸 ▲조·석식뿐만 아니라 음료, 미니바, 각종 부대시설까지 모두 무료로 제공되는 올인클루시브 료칸이다.

특히 올인클루시브 료칸은 투숙객 료칸 내에서 오랜 시간을 보내며 평온한 휴식을 선호하는 여행객에게 큰 호평을 받고 있다.

▲ 일본 료칸/ⓒ내일투어

여행 지역에 따른 료칸 구분도 꽤 용이하다. 일본은 상하로 긴 형태의 섬나라이기에 지역별 기후도 문화도 온천 스타일도 다르다. 내일투어는 일본의 주요 온천으로 ▲큐슈 ▲오사카 근교 ▲도쿄 근교 ▲나고야 근교 ▲홋카이도·아오모리 ▲시코쿠·돗토리 총 6개 지역으로 나누어 소개했다. 각 지역별 대표 온천 및 특징을 함께 소개하니 료칸여행이 처음인 사람에게도 추천할 만하다.

또한 누구와 함께하느냐에 따라서도 여행의 선택 기준은 달라지기 마련이다. 커플 여행이라면 숲속에 둘러싸인 자연 속 온천욕이 가능한 아리마 유게츠산소 료칸이 좋으며, 부모님과 함께 간다면 객실에 포함된 개별 노천온천에서 프라이빗하게 즐길 수 있는 쿠로가와 호잔테이 료칸을 추천한다. 이 외에도 객실 식사 가능 여부, 별채 객실 유무 등 취향에 따라 다양한 테마의 료칸을 즐길 수도 있다.

내일투어 료칸 금까기는 여행의 준비 단계부터 여행 이후까지 전문 코디네이터가 1:1 맞춤 여행을 계획해준다. 일본의 전통이나 관습, 생활양식을 그대로 경험할 수 있는 일본 특유의 숙박 시설인 료칸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참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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