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4-04-19 11:17 (금)
외교부, 日 대지진 발생 지역 여행경보 '하향'
상태바
외교부, 日 대지진 발생 지역 여행경보 '하향'
  • 이태형 기자
  • 승인 2011.06.16 22:5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후쿠시마 원전 반경 30km이내 지역은 '여행제한' 유지

[투어코리아=이태형 기자] 일본 동북부의 대지진과 이로 인해 막대한원전 피해를 입은 일본 지역에 대한 여행 경보 단계가' 하향' 조정됐다.

외교통상부는 16일 일본 동북지역인 이와테현과 미야기현의 내륙지역과 이바라키현 전역에 대한 여행경보를 2단계(여행자제)에서 1단계(여행유의)로 하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다만, 후쿠시마 원전 반경 30km이내 지역과 후쿠시마현의 일부 지역은 3단계(현행 여행경보단계)를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다.

외교부는 일본 동북지역의 경우 연안지역을 제외하고 내륙지역은 평상시 상태로 회복되었고, 후쿠시마 원전사고의 영향도 거의 없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일본지역 여행경보단계 상황은 다음과 같다.

* 1단계(여행유의): 이바라키현 전역, 미야기현 및 이와테현 내륙지역


* 2단계(여행자제): 후쿠시마현, 미야기현(센다이시 포함) 및 이와테현 연안지역


*3단계(여행제한): 후쿠시마 원전 반경 30km이내 지역 및 후쿠시마현 일부 지역(이이타테무라, 카와마타마, 타무라시, 미나미소마시)

(참 좋은 관광정보 투어코리아, Tour Korea)
<저작권자(c)투어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카카오플러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에디터 초이스
투어코리아 SNS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