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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춘객 춘심 흔드는 ‘강릉경포벚꽃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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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춘객 춘심 흔드는 ‘강릉경포벚꽃잔치’
  • 오재랑 기자
  • 승인 2018.04.01 17: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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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산벚꽃잔치 

[투어코리아] ‘강릉경포벚꽃잔치’가 오는 6일부터 12일까지 경포대 일원에서 개최된다.

주행사장인 경포대에서는 행사 기간 동안 섬유공예, 클레이아트, 목공예, 자연물공예 등의 예술체험과 투호, 윷놀이, 벚꽃길 한복나들이 등의 전통체험, 커피체험, 강릉특선음식체험, 화전놀이 등이 진행된다.

7일은 ‘경포벚꽃 강릉시민 노래자랑’이 열리고, 이어 불꽃놀이가 펼쳐진다.

특별 이벤트로는 7일 송양초등학교에서 출발해 경포대 행사장으로 도착하는 바우길 걷기 행사가 열리고, 8일은 행글라이더를 활용한 벚꽃축하 하늘쇼가 펼쳐진다. 봄시화전과 경포 옛 사진 전시도 곳곳에서 열린다.

▲ 남산벚꽃잔치

6일부터 8일까지 매일 밤 9시 영화도 상영되는데 애니메이션 ‘소나기’를 비롯해 ‘높이뛰기’, ‘그 엄마, 딸’, ‘산나물 처녀’ 등 독립단편영화와 이제훈, 나문희 주연의 ‘아이 캔 스피크’ 등 다양한 영상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한편 경포호 벚꽃길은 관광객 및 시민들이 야간에 아름다운 벚꽃길을 걸으며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경포대 행사장과 주변 벚꽃 산책로 구간에 삼파장, 투광등을 설치해 벚꽃의 아름다움을 배가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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