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7-12 17:54 (일)
모두투어, 11월 해외여행 동남아.일본 ‘씽씽’
상태바
모두투어, 11월 해외여행 동남아.일본 ‘씽씽’
  • 김현정 기자
  • 승인 2017.11.30 16: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드훈풍 중국 완만한 회복세

[투어코리아] 여행기업 모두투어네트워크의 11월 해외여행 판매가 26만9,000명을 기록했다. 해외여행객(현지투어 및 호텔 포함) 17만 7,000명, 항공권 판매 9만 2,000명이다. 전년 대비 각각 26.5%, 21.4%의 성장을 이뤄냈다.

▲ 자료제공=모두투어

동남아(46.1%)와 일본(43.9%)이 큰 폭의 성장률을 기록한 가운데, 유럽 32.6%, 미주 18.7%, 남태평양 2.0%의성장세를 시현했다

지역별 판매 비중은 일본과 동남아가 각각 38.1%와 37.0%씩 차지하고, 다음으로는 중국(12.3%), 남태평양(5.7%),유럽(4.8%), 미주(2.1%) 순으로 많았다.

▲ 자료제공=모두투어

최근 사드(THAAD) 문제가 해결 기미를 보이고 있는 중국시장은 -24.0% 감소했지만, 지난 3월 이후 가팔랐던 감소 폭이 크게 줄어들어, 12월을 기점으로 플러스 성장 기대감을 갖게했다.

카카오플러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에디터 초이스
투어코리아 SNS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