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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시티투어 이용객 1만1천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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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시티투어 이용객 1만1천명 돌파
  • 김채현 기자
  • 승인 2017.11.13 12: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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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천시티투어버스

[투어코리아] 서해의 낙조를 배경으로 광활한 갈대밭을 거닐고, 희귀 철새들이 화려한 군무를 감상할 수 있는 ‘서천시티투어’의 인기가 해를 거듭할수록 높아지고 있다.

올해 시티투어이용객은 2년 연속 1만 명을 돌파한데 이어, 지난 11일에는 1만 1천 번째 기록까지 세웠다.

시티투어 1만1천 번째 주인공은 서울에 사는 김석호씨(69.남)로 가족과 함께 서천에 여행 왔다가 행운을 잡았다.

▲ 서천시티투어버스 1만1천번째 주인공 탄생

올해 시티투어 이용객 추세를 감안하면 연초 목표했던 1만2천 번째 주인공 탄생도 무난할 것으로 서천군은 보고 전망하고 있다

한편 서천군 시티투어버스는 ‘일반’과 ‘메가’ 두 종류로 나눠 운행되고 있다.

일반시티투어버스는 1월부터 12월까지 월요일을 제외한 화~일요일에 하루 1차례씩 운행한다.

문헌서원, 장항음식특화거리, 장항스카이워크와 송림솔바람길, 서천특화시장,국립생태원 등을 방문하며, 탑승료는 청소년 이상 4,000원, 65세 이상 3,000원, 장애인,어린이(5~12) 1,000원, 5세 이하는 무료다.

메가시티투어버스는 수학여행단 등 대규모 관광객을 사전 예약 받아 운행하고 있으며, 신성리 갈대밭을 시작으로 솔바람 길, 스카이워크, 서천특화시장 등을 방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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