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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오복마실축제 체험프로그램 신청해 축제 재미 100% 즐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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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오복마실축제 체험프로그램 신청해 축제 재미 100% 즐겨라!
  • 오재랑 기자
  • 승인 2017.04.14 10: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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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30일까지 참가 신청 접수
 

[투어코리아] 신명나는 거리축제 ‘부안오복마실축제’의 재미를 100% 이상 즐기고 싶다면 체험프로그램에 참가해보자.

축제 주인공이 돼 온 몸으로 체험하며 축제를 즐기고 싶은 이들을 위해 부안군은 축제(5월4~6일)를 앞두고 오는 30일까지 ‘하늘선물 감자수확체험’과 ‘옜다! 오복 받아라’ 등 체험 프로그램 참가자를 부안마실축제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한다.

‘하늘선물 감자수확체험’ 프로그램은 부안오복마실축제의 역사와 함께 5년째 개최되는 프로그램으로 부안감자의 우수성을 전국적으로 인정받으면서 감자 수확의 기쁨을 축제를 참여하는 온국민과 함께 나누고자 마련됐다.

 

감자수확체험은 오는 5월 5일에서 6일까지 2일간 총 3회에 걸쳐 동진면 동전리 일원에서 진행되고 모집인원은 총 500명으로 선착순 참여 가능하며 옛 고향을 생각하면서 추억을 되살리는 달구지를 가족과 함께 타고 체험장으로 이동하고 감자수확체험 더불어 왕감자선발대회, 민속놀이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이어져 프로그램의 흥을 더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축제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옜다! 오복받아라’는 ‘부래만복(扶來滿福·부안에 오면 오복을 가득 받을 수 있다)’의 기치를 프로그램에 녹여 축제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부안에 오면 복을 받는다는 것을 체험으로 함께 나누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옛다! 오복받아라’는 사회자와 유랑극단의 재치 있는 진행으로 참여자가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해 받은 오복주머니 쿠폰을 부안의 농특산품과 교환할 수 있어 참여하는 재미와 관람하는 즐거움을 모두 만끽할 수 있다.

 

옛다! 오복받아라는 오는 5월 4일 부터 6일까지 3일간 총 5회에 걸쳐 부안읍 아담사거리에서 진행되고 모집인원은 총 500명이다. 250명은 축제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참가신청을 받고 나머지 250명은 축제기간 중 현장에서 신청을 받는다.

한편, 부안군의회는 ‘부안마실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홍보활동에 나섰다. 군의회는 오는 17일 전남 완도군에서 개최한 2/4분기 전국 도서지역기초협의회(이하 도서협의회)에 참석해 제5회 부안 마실축제를 알리고 주요 프로그램을 홍보했다. 도서협의회는 16개(전북 부안군, 인천 강화군, 경남 통영시 등) 기초의회 의원들로 구성돼 있다. 또한 군의회는 부안 마실축제의 지속적인 홍보를 위해 충남 태안군 튤립축제장, 전북 시군의회 의장단협의회에 참석하여 전국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부안군의회 이한수 의원은 부안 마실축제를 “천혜의 관광자원, 문화, 전통을 바탕으로 한 소도읍 거리축제로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 먹거리가 가득한 축제”라 소개하며 “가족·이웃과 함께 즐거운 마실축제에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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