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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른 5월엔 ‘자연인의 삶’ 체험하는 연천 구석기축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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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른 5월엔 ‘자연인의 삶’ 체험하는 연천 구석기축제로!
  • 오재랑 기자
  • 승인 2017.04.11 14: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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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 연한 초록임이 싱그러움을 더하는 5월엔, 자연 그대로의 삶을 온 몸으로 체험할 수 있는 ‘연천 구석기축제’로 가보자. 오는 5월 3일부터 7일까지 닷새간 열리는 세계최대 선사문화축제이니 연천 구석기축제에서는 흥미 넘치는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로 무장, 여행객들에게 더 큰 재미와 새로운 경험을 선사한다.

이를 위해 축제 준비도 지금 한창이다.

구석기 바비큐, 세계구석기 체험마을, 구석기 퍼포먼스 등 연천 구석기 축제의 3대 대표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전시·관람 해설 프로그램, 공연이벤트 프로그램 및 각종 부대행사로 더욱 알차게 치러질 예정이다.

특히 구석기바비큐는 가장 인기 있는 프로그램으로, 석기를 이용해 고기를 자르고 꼬치에 꽂아 화덕에서 구워먹는 원시인들의 식생활을 체험 할 수 있는 색다른 경험을 선사한다.

세계 구석기 체험마을은 이탈리아, 대만 등 11개국 19개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다양한 세계 구석기 문화를 경험하고 체험 할 수 있다.

 

구석기 퍼포먼스는 구석기 복장을 한 원시인들이 매일 축제장에 퍼포먼스를 연출하는데 대한민국 어떤 축제에서도 볼 수 없는 색다를 경험을 느낄 수 있다.

개막일인 5월 3일은 특별공연이 열리며 유명 가수들이 출연하여 볼거리를 더하고, 개막 특별공연 후에 이어지는 불꽃놀이는 5월 흥겨운 축제장의 아름다운 밤을 더욱 빛나게 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행사장 입구에 연천 농특산물 판매장이 운영되고, 행사장 내 축제음식점도 마련돼 축제를 찾은 여해객들은 연천군 향토 음식도 맛보고 농특산물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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