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인처럼 최상의 ‘홍콩’을 경험하세요!”... ‘홍콩’ 또다른 혁신을 꾀하다!

홍콩관광청, ‘Best of All, It's in HK’ 신규 브랜캠페인 론칭 오재랑 기자l승인2016.11.21l수정2016.11.21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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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 홍콩관광청이 홍콩에서 경험할 수 있는 최고의 것들을 보여주기 위한 글로벌 관광 캠페인 ‘Best of all, It's in HK’을 지난 17일 서울 중구 소공로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론칭했다.이날 발표한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 ‘Best of all, It's in HK’은 ‘단순한 경험이라는 트랜드를 넘어, 현지인처럼 홍콩에서 누릴 수 있는 최상의 것들을 경험토록 하고, 홍콩이 최고가 되기 위해 홍콩정부와 주민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는 약속’을 담고 있다.

권용집 홍콩관광청 지사장

권용집 홍콩관광청 지사장은 “이번 캠페인 론칭은 홍콩관광청의 새로운 브랜드 방향성을 제시하는 것”이라며 “여행업계의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인 홍콩 브랜드의 또 다른 혁신을 통해 리더로서의 입지 강화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의 핵심 컨셉은 홍콩의 중심, 홍콩의 시작 그리고 홍콩의 다음이 담겨져 있는 이야기 가득한 ‘올드타운센트럴(Old Town Central)’, 그 안으로 현지인처럼 여행을 떠난다는 것이다.

 

이날 ‘Best of All, It's in HK’ 캠페인의 일환으로 제작된 바이럴 광고영상도 공개했다. 영상은 음식, 패션, 패밀리, 홍콩의 대자연을 소재로 총 네 종류의 비디오로 제작됐으며, 홍콩에서 즐길 수 있는 최고의 것들을 스토리텔링으로 담고 있다.

미슐랭 가이드가 사랑하는 남자, 움베르토 봄바나(Umberto Bombana) 셰프와 아시아 최초 마스터 오브 와인 지니 조 리, 홍콩 유명 디자이너 아네 마크(Anais Mak) 등 부드럽지만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최고 전문가들이 홍콩 속 다채로운 최상의 매력을 소개한다. 이 영상은 오늘(21일)부터 TVN, JTBC, 구글 GDN 광고 등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또한 마이크로사이트도 21일 오픈, 다양한 정보를 한눈에 확인 할 수 있다.

홍콩관광청 이예림 부장은 “홍콩관광청의 새로운 캠페인과 함께 하는 여행은 홍콩의 브랜드 DNA를 보여주는 신과 구, 동양과 서양이 만나는 우리 브랜드의 핵심 가치가 담겨있다”며 “홍콩관광청의 새로운 캠페인이 소비자들로 하여금 소중한 사람과 함께 올드타운 센트럴의 감성과 경험을 탐험하는 나만의 스토리 여행을 시작할 수 있도록 영감을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홍콩 브랜드 출시 론칭 행사장

홍콩관광청은 “뉴브랜드를 활용, 경쟁도시와 차별화 하겠다”는 방침 아래, 내년에도 온오프라인 신규 브랜드 론칭 캠페인 및 프로모션 등을 적극 펼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소비자 대상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강화, ▲TV는 물론 온 오프라인매체와 협력, ▲여행업계와 다양한 상품개발 및 판매를 지원, ▲지역적으로는 올드타운센트럴을 중심으로 PR과 상품화 적극 추진 ▲비수기타개를 위한 Short Break 프로모션, ▲여름 성수기 Shop, Eat, Play 프로모션, ▲하반기 유명 세프들과 협력해 홍콩 와인앤다인 프로모션, ▲겨울철 최고 상품으로 ‘하이킹’ 홍보 ▲ Child Goes Free를 활용한 패밀리 프로모션 강화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오재랑 기자  tournews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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