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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르미 그린 달빛’ 촬영지 '하동 최참판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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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르미 그린 달빛’ 촬영지 '하동 최참판댁'
  • 김채현 기자
  • 승인 2016.07.15 12: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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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 SBS 대하드라마 ‘토지’를 비롯해 수많은 영화와 드라마 활영지인 경남 하동 ‘최참판댁’에서 KBS2 미니시리즈 ‘구르미 그린 달빛’ 일부가 14~15일 이틀간 촬영돼 다시한번 최참판댁이 인기 관광지로 주목받을 전망이다.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은 조선후기 예악(禮樂)을 사랑한 천재 군주 효명세자를 모티브로 한 궁중 로맨스드라마로, 8월 15일부터 KBS2 월화드라마로 방영된다. 출연배우는 ‘응답하라 1988’에서 바둑프로기사 최택 역으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박보검과 영화 ‘해운대’에서 열연한 김유정이 주연으로 출연해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이번 최참판댁에서의 촬영은 김유정, 천호진, 박철민, 진영 등 연기자와 스태프 등 60여 명이 참여했다. 극 중 주인공 김헌(천호진 분)의 저택에서 잔치를 준비한 장면과 라온(김유정 분)이 지붕 위에서 닭을 잡다가 떨어지는 장면을 찍었다.

한편, 최참판댁은 하동 관광객들이 빼놓지 않고 들르는 곳으로, 최참판댁 사랑채 대청마루에 올라앉으면 평사리 넓은 들판이 한눈에 담을 수 있다. 이 곳은 평사리 문학관, 전통 숙박을 체험할 수 있는 숙박 체험동, 숙박과 문인들의 집필 공간인 한옥체험관 등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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