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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여행하고 비보이 공연도 즐겨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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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여행하고 비보이 공연도 즐겨볼까
  • 김채현 기자
  • 승인 2011.03.04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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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오키나와 여행과 함께 비보이 공연도 함께 관람할 수 있어 보다 다이나믹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상품이 나놨다.


모두투어는 오키나와 여행을 통해 일본 전국 댄스 대회인 ‘하이사이 오키나와 2011(HAISAI OKINAWA 2011)’의 공연 관람기회를 제공하는 상품을 선보였다


3월 19일, 20일 출발하는

‘★출발확정★┃하이사이 비보이대회관람┃오키나와 4일(정더블룸-전일관광)’ 상품은 3월 20일에 열리는 준결승과 결승전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출전하는 한국 댄스팀의 공연도 볼 수 있어 관람하는 즐거움을 더해준다.


비보이 대회뿐 아니라 4일 동안 오키나와 곳곳의 문화를 만끽할 수 있다. 오키나와 중심 도시로, 류큐 왕조의 옛 정취가 넘치는 오키나와 최대 번화 도시인 ‘나하’를 관광하고, 남부로 이동해 오키나와 최대 테마파크에서 그곳의 역사와 문화를 한번에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아름다운 자연 속에 유리알 같은 해변을 뽐내는 중부에서 상쾌한 바닷바람을 느낄 수도 있다.


미군의 지배를 받아 이국적이고 다양한 매력을 가진 오키나와의 구석구석을 살펴보고 비보이 대회까지 관람할 수 있는 오키나와여행 상품 가격은 79만 9천 원이다.


여기에 특급호텔에 묵으며 보다 럭셔리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창사특선]명품 오키나와 4일’ 상품도 있다. 이 상품 가격은 109만 9천 원이다. 문의 1544-5252.

(참 좋은 관광정보 투어코리아, Tour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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