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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지역별 특화 관광상품 개발 적극 추진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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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지역별 특화 관광상품 개발 적극 추진하겠다"
  • 오재랑 기자
  • 승인 2016.03.18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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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도 관광진흥과 황인욱 계장이 18일 경남관광박람회장에서 '축제와 연계한 경남관광발전 포럼'에 참가해 관광정책을 소개하고 있다.

[투어코리아] 18일 경남 창원컨벤션센터(CECO) 제1 전시장에서 개막한 ‘경남관광박람회’에서 축제와 연계한 경남관광발전 포럼이 열려 경남도 관광진흥과 황인욱 계장이 도(道) 관광정책을 소개하고 있다.

황인욱 계장은 “앞으로 경남도는 관광산업 발전을 위해 역사. 문화콘텐츠를 활용한 특화상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내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국내외 박람회 참가, 해외언론인 및 여행사 초청 팸투어 개최, 지역별 특색 있는 문화관광자원 확충 등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경남관광박람회에서 열린 '축제와 연계한 경남관광포럼' 현장

또한 글로벌 축제 육성과 관련해선 “유사축제의 통폐합을 유도해 관광객이 공감하고 만족하는 축제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4회째인 경남관광박람회는 경남도와 창원시가 주최하고 ㈜케이앤씨가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후원한다.

경남관광박람회는 경남도내 18개 시·군이 참가한 가운데 18일부터 20일까지 3일 동안 지역 명소와 축제, 레저, 역사, 문화 등 각종 관광자원을 홍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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