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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1억5천만원 투입 ‘농촌체험휴양마을 자립’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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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1억5천만원 투입 ‘농촌체험휴양마을 자립’ 돕는다!
  • 황인순 기자
  • 승인 2016.01.20 23: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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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 무주군이 1억 5천만 원을 투입해 노후화된 ‘농촌체험휴양마을’의 회생을 돕는다.

이번 무주군이 추진하는 마을 회생지원 사업은 무주군에 있는 31개 농촌체험휴양마을 중 노후화된 마을의 시설들을 개보수하는 등 주기적으로 관리해 마을이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를 위해 무주군은 총사업비 1억 5천만 원을 투입돼 3개 마을을 지원키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신청 대상은 마을사업을 추진한 마을 중 시설 개보수가 필요하거나 사업 운영의지가 높은 마을로, 공모를 통해 대상 마을을 선정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지난 19회 무주반딧불축제 때 11개 마을이 참여해 마을관광의 저력을 보여준 바 있다”며 “그런 만큼 이번 지원사업에서도 축제 참여 마을을 우대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마을은 도농교류 기반시설과 체험, 소득시설을 신축하거나 개보수하고, 체험 및 소득 콘텐츠를 확충하거나 생활편의시설 조성, 홍보물 제작 등을 지원받게 된다. 

무주군 마을만들기사업소 농촌관광 김오수 담당은 “노후화된 시설 개보수를 통해 무주군 농촌체험휴양마을에 대한 좋은 인상을 심어주고 지속적인 방문객을 유치해 마을관광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설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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