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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풀며 건강챙기는 영주풍기인삼축제 3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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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풀며 건강챙기는 영주풍기인삼축제 3일 개막
  • 유경훈 기자
  • 승인 2014.10.02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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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영주풍기인삼축제가 경북 영주시 풍기읍 남원천변 일원에서 오는 3일부터 9일까지 열려,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 먹거리로 풍성한 가을 여행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올해 영주풍기인삼축제는 ‘參參한 풍기인삼’을 주제로 개막공연, 주세붕행차 재연, 소백산인삼가요제, 천년건강해학 한마당공연 등을 개최한다.


전시 및 체험 행사는 인삼캐기 체험, 인삼요리, 인삼칵테일, 인삼(주) 만들기 등을 해볼 수 있고, 경연대회는 풍기인삼아가씨선발대회, 우량인삼선발대회, 주민자치동아리공연, 풍기인삼 장사씨름대회, 인삼경매, 대학생치어리더대회에 참여할 수 있다.



이와 연계행사는 정도전 실경뮤지컬, 풍기인삼진상의례, 영주한우고기 체험, 영주사과홍보 행사 등을 관람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축제장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는 승용차(아반테) 1대를 경품으로 받을 수 있는 경품 추첨의 기회를 제공하고, 젊은이들을 위한 빙수 및 수제 맥주점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 준비된다.


축제에서 먹거리 또한 빠질 수 없는데, 인삼음식, 분식류, 산채비빔밥, 청국장, 불고기, 순대 등을 맛볼 수 있는 먹거리 장터도 운영된다.무 MSG 식당과 저염식 식당 등 힐링 영주에 맞는 건강형 식단도 운영할 예정이다.



축제를 관람한 뒤 소백산자락길을 걸어보고 선비촌, 무섬마을을 찾아 옛 선비의 향취를 느껴볼 수 있는 것 또한 풍기인삼축제의 특별한 재미다.


세계문화유산에 잠정 등록돼 향후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을 앞두고 있는 우리나라 목조건물 최고의 건축미를 자랑하는 부석사와 유교의 본향으로서 우리나라의 최초의 사립대학인 소수서원도 20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가을 관광으로는 최고의 코스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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