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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9회 무주산골영화제’  개막...주말이용 13일까지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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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9회 무주산골영화제’  개막...주말이용 13일까지 열려
  • 김지혜 기자
  • 승인 2021.06.06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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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부터 개막작 <달이 지는 밤> 배우 안소희, 감독 김종관, 배우 김금순

청정자연 전북도 무주에서 펼치는 초여름 밤의 낭만 ‘제9회 무주산골영화제가 3일 막을 올렸다.

이번 영화제는 6월첫째(6.3. - 6.6) 둘째 주말(6.11. - 6.13)을 이용해 무주등나무운동장, 무주산골영화관 등 무주군 일원에서 진행된다.

영화제 기간 동안 29개국 95편의 영화들을 선보인다. 이 중 30편의 영화가 상영된 후에는 관객과의 대화(GV) 및 산골토크가 이어진다.

개막식 모습

‘덕유산국립공원 대집회장’에서는 주제에 맞춰 선정된 18편의 영화가 상영될 예정이어서 무주의 아름다운 밤을 그리워했던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또 한 번의 시간을 선사할 것이다. 

영화제 관람은 철저한 방역 수칙을 주수해 이뤄지며 무주산골영화제와 관련된 세부 사항과 상세 일정은 추후 무주산골영화제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SNS를 통해 계속해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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