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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나 관광청, 코로나19 극복 응원 메시지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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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나 관광청, 코로나19 극복 응원 메시지 전달
  • 조성란 기자
  • 승인 2020.05.11 18: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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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판, 티니안, 로타 및 14개의 군도로 이루어진 마리아나 제도는 한국에서 비행기로 약 4시간 거리의 서태평양에 위치하고 있다.

마리아나 관광청이 한국 관광업계에 코로나19 극복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영상을 전했다.

마리아나관광청의 프리실라 이아코포(Priscilla M. Iakopo) 청장은 “코로나19의 전세계적 팬데믹 상황으로 인해 모든 국가의 여행 산업이 전례 없는 난관을 겪고 있다”며 “코로나19가 물러가고 다시 한국인 여행객들이 아름다운 마리아나를 찾을 때 불편함 없이 행복한 여행을 할 수 있도록 세심한 준비를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태평양에 자리한 마리아나 제도는 사이판, 티니안, 로타 및 14개의 군도로 이루어져 있으며 아름다운 백사장과 연중 온화한 기후로 인해 일년 내내 즐길 수 있는 열대의 파라다이스로 알려져 있다.

마리아나 풍경
마리아나 풍경

뛰어난 수중 절경을 즐길 수 있는 해양 스포츠와 골프, 스카이다이빙 등 다채로운 레저활동을 비롯해 유서 깊은 관광지, 뛰어난 시설의 리조트 시설은 물론 이색적인 문화 체험 등 다양한 여행객에게 맞춤형 즐거움을 선사하는 여행지다. 이러한 매력에 마리아나 제도는 한국인들이 많이 찾는 여행지 중 하나로, 지난 한 해 약 30만 명의 한국인이 방문했다.

 

<사진/마리아나 관광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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