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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 나트랑 취항 기념 특가 선봬...편도 10만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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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 나트랑 취항 기념 특가 선봬...편도 10만원 대
  • 김초희 기자
  • 승인 2019.12.04 11: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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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명에게 빈펄 리조트 숙박권, 마사지 이용권 등 경품 제공

에어서울이 오는 18일부터 ‘나트랑’노선 신규 취항을 앞두고, 나트랑 단독 특가와 함께 취항 기념 선물 이벤트를 내일(5일) 오전 10시부터 12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특가 항공권은 유류세와 공항세를 모두 포함한 편도총액이 10만2,500원부터다. 특가항공권 탑승 기간은 12월 18일부터 내년 3월 28일까지다.

또한, 약 27만 명의 회원을 보유한 최대 나트랑 여행 정보 커뮤니티 ‘베나자’와 함께 이벤트도 마진행한다. 에어서울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을 통해 나트랑 항공권 구매 후 ‘베나자’ 카페에 E-티켓 인증과 함께 이벤트 참여 글을 게시하면, 추첨을 통해 현지 ‘빈펄 리조트’ 1박 숙박권(10명), 공항 안심 픽업 이용권(30명), 현지 마사지 60분 이용권(50명), 에어서울 기내 오맥 세트(10명) 등을 제공한다.

한편, 오는 12월 18일 신규 취항하는 에어서울의 인천~나트랑 노선은 매일 한 편씩 주 7회 운항왼다. 오전 8시 10분에 출발해 나트랑에 오전 10시 20분 도착, 돌아오는 편은 현지시각 오전 11시 20분에 출발해 오후 6시 55분에 인천에 도착하는 편리한 스케줄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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