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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웰니스관광 발전방향 모색 포럼 오는 26일 창원에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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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웰니스관광 발전방향 모색 포럼 오는 26일 창원에서 열려
  • 이주현 기자
  • 승인 2019.11.20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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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웰니스관광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경남 웰니스관광 포럼’이 오는 26일 창원컨벤션센터 600호에서 열린다.

경상남도, 한국관광공사 경남지사, 경남항노화주식회사가 공동 개최하는 이번 포럼에서 단국대학교 장태수 교수가 ‘웰니스 트렌드 및 경남 웰니스관광 발전방향’을 주제로 발제하고, 경남항노화주식회사 박미정 팀장이 ‘경남 웰니스관광 클러스터 현황 및 추진전략’에 대해 발표한다.

또 웰니스관광 시설 사례 발표도 진행된다. ▲제주시 양은영 주무관이 ‘서귀포 치유의 숲 운영’에 대해 ▲양평군 헬스투어센터 강동윤 사무국장이 ‘헬스투어 운영 사례’에 대해 ▲㈜하늘호수 정아름 실장이 ‘상품개발․판매 및 고객관리’에 대해 발표한다.

사례발표 후에는 웰니스관광연구원(Y’sU) 정구점 원장 주재로 업계 및 학계 등 웰니스관련 전문가들이 함께 참여하는 ‘경남지역의 웰니스관광 발전을 위한 심층 토론’도 진행, 다양한 의견을 나눈다.

이번 포럼은 유관기관, 지자체, 학계, 관광업계 및 일반인 등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참석 희망자는 포럼 사무국을 통해 사전 접수하거나 토론회 당일 현장에서 바로 등록 후 참석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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